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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가에서 잤는데) 아버지가 칼국수 먹을래 물어보시는 거 너무 피곤해서 잠결에 안 먹는다고 말씀 드리고 계속 잠

뒤에 깼는데 그게 꿈이었는지 현실이었는지 분간이 안 가서 긴가민가 하던 때에 부엌에서 부모님 두 분이서 호로록 하시는 거 보니까 그게 그렇게 후회스럽더라

칼국수 존나 먹고 싶노...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