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전공 교수 하나 있는데 단 한마디도 안 하던 졸업생이, 걔가 누가 교수님 욕하더라고 거짓말 했는데 곧이곧대로 믿더라고.
별개로 조현병 걸린 여자애가 자기 물 마시면 빨간색향이 난다고 이러면서 허언증 하고 다니는데 걔가 허언증 하면 곧이곧대로 믿는 애들도 있었음. 걔랑 다니는 남자애가 걔 말만 듣고 노트북이 와이파이 전부 끌어다써서 느려지는 거라고 나보고 노트북 꺼달라고 이야기한 적도 있어.
우리 전공 교수 하나 있는데 단 한마디도 안 하던 졸업생이, 걔가 누가 교수님 욕하더라고 거짓말 했는데 곧이곧대로 믿더라고.
별개로 조현병 걸린 여자애가 자기 물 마시면 빨간색향이 난다고 이러면서 허언증 하고 다니는데 걔가 허언증 하면 곧이곧대로 믿는 애들도 있었음. 걔랑 다니는 남자애가 걔 말만 듣고 노트북이 와이파이 전부 끌어다써서 느려지는 거라고 나보고 노트북 꺼달라고 이야기한 적도 있어.
녹물 마셧나 빨간향 ㅋㅋㅋ
조현병 걸린 애더라고. 예전에 먹을 거 줬더니 여기다가 독 타서 자긴 안 먹는데 그때부터 쎄했는데 화장실에 괴물이 있어서 변기가 막힌다고 그러거나
나는 학원 화장실 더러워서 안 쓰고 학원 바로 옆 건물 독서실 다녀서 거기 가는데, 화장실에 자기가 소변 누고 있는데 내거 갑자기 아말하고싶가 아말하고싶다 이러면서 혼잣말 했다고 말하고
갑상선암에 간암이었나 암이 두 종류나 걸려서 고등학교 못 갔다고 했는데 간암에 전이암까지 생길 정도면 항암치료 받거나 탈모 와야하는데 그런 것도 없었고 암튼 진짜 이상한 애였는데
걔가 말하는 거 그대로 믿는 멍청한 남자애 셋이서 뭉쳐서 다니더라고
짖찌 충격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