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 버스 타고 다녔는데 버스 정류장도 멀리 떨어진곳에 있었음 다른 시로 가야해서


친구들은 다 학교 근처에 살았고


혼자 걸어다니는게 왜 쪽팔렸을까


아무도 뭐라 하는 사람 없었고 


눈치 볼 이유가 없었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