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박단소 하게 뿌직이나 돌아가볼까 하고 바디랑 렌즈 한 두개 자잘한 몇십만원짜리 악세사리 정리하고

푸근하게 아~ 이제 정말 얼마 안 남았네 하다가 꿀매 렌즈 조합 나와서 거래하기로 했다..

어쩔 수 없는 흑우인가봐..은하수 찍으러 가야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