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로 찍는 것
1. 스포츠 : 근데 격한 상황이나 극한의 af가 필요한 건 아니고 친구들 해주는거 찍어주는 용이라 오막삼에 형백 물려서 잘만 찍었음. 대충 180이상 화각이면 충분
2. 스냅 : 야호코하면서 삼양 35-150 쓰는 중. 참 좋은데 소니 바디 색감이 너무 안습
지금 바디 세팅은
막삼에 삼양 35-150, 85mm
문제는 캐논 색감이 너무 좋아서 캐논으로 넘어가고 싶은데
캐논에는 35-150 같은 범용 화각이 없고 렌즈가 비싼데다가
ef어댑터를 물리면 너무못생겼음 (이분들 사진을 뭐라하는게 아니라 그냥 어댑터 끼고 길어진게 너무 ㅂㄹ임)
근데 그렇다고 알형아를 물리기에는 예산이 부족하고
총예산 250 정도에서
70200+ 35/85 정도 화각 충족하는 캐논 풀프 구성이 가능하려나
캐논 85는 삼양거나 빌트 거로 하려는데
이러면 쌀피에 알형아라는 괴이한 조합이 나올거 같아서
캬아악
돈을 더 벌던가 해야지.. 어휴
니콘은 어때? - dc App
니콘에서 마음에 드는 조합 찾으려면 픽컨 있는게 땡기는데 젯오투 200 + 35150 160이라 예산이 너무 초과돼 ㅜ
@글쓴 디붕이(58.29) 어렵군 ㅜㅜ - dc App
막삼 색감이 아쉽기도 한데 탐론이 더 누렇고 초록빛이기도 함
아 저거 탐론 아니고 삼양 35-150
@글쓴 디붕이(58.29) 아 그렇네 근데 삼양이 경험상 탐론보다 더 누랬는데
@ㅇㅇ 캐논의 인물톤이 너무 사기인듯
소니 쉽지않아 - dc App
ㄹㅇ.. 캐논 디직 팔쯤이 제일 좋았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