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쉬운점이라면 태양 경로를 잘못잡아서 오른쪽 반이 날아갔었음
(사진은 오른쪽 절반을 잘라버린거)
또 애매한 고도때문에 지상배경을 넣을 수 없었다는거.;;;
세로샷이었으면 어찌어찌 지상도 넣을 수 있었을 것 같은데 가로샷으로 찍어서 그게 힘들었다.
Pentax K-3, DA17-70@21mm, ISO100, F11, 1/3200

렌즈보호는 당연한거고 추가로 바디과열 막으려고 저러고 2시간동안 버텼음.
파라솔은 땅에 박은게 아니라(단단해서 안박힘) 손으로 잡고있었다. 으으
그래 이거지
고생추
쩐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