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사 웹사이트 가면 사람 사진이라던지, 건물 사진이라던지 걸려있는데


올림푸스 웹사이트가면


북극/남극에서 올림푸스로 영상찍는 아저씨


사막 모래 언덕에서 한손으로 올림푸스 들고 달리면서 버기 렐리카 찍는 아저씨


근염한 자연환경


절벽등반하며 핼맷 쓰고 사진 찍는 사람


이런거 걸려있으니... 감성뽕이 오지게 온다....





물론 와타시는 야외활동보단 디시사진겔러리에서 키배하는게 일상생활에서 가장 흥분되는일이에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