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리 에펠탑 근처 걷고 있었음
근데 집시년들은 보면 딱 티남
옷이나 행색이 우리나라로 치면 유격훈련 때 입는 전투복처럼
낡았음
아무튼 에펠탑 근처에 A4용지 들고 설문조사 한답시고 2-5명정도
몰려다니는데 걔네들은 와서 말걸길래 영어못해서 한국말로
대답했더니 그냥 가더라
근데 카페에서 바게트 먹고 나오는데 집시 두마리가
따라오는게 느껴짐
계속 곁눈질 하면서 '나 보고 있으니까 꺼져' 텔레파시 보냈는데
이 씨발련이 친구 주머니에 손 뻗는거임
빡쳐서 주먹으로 턱 카운터 꽂을 준비하면서 '씨발련아' 하니까 도망가더라
한 15-16살 되어보이던데
불쌍하지만 친구 주머니에 있는 내 후지 X-M1 생각하니까
저절로 분노터지더라
ㅋㅋㅋㅋㅋㅋㅋㅋ 종이에 싸인받는거 ㄹㅇ 악질인게 여러명이 종이들이대면서 시선분산하면서 순식간에 주머니 다 털어감 ㅋㅋㅋㅋㅋㅋ 아니면 싸인했다고 돈요구하고 지갑까지 보이는 어리숙함을 보이면 지갑을 갖고튐 ㅋㅋㅋㅋㅋ 근데 집시때리면 집시들끼리 몰려와서 너 몰매맞을수도 있음
몽마르트 흑인집시들도 ㅈ같음 이상한 실같은거 들고다니면서 실뜨기하는애들
걔네들은 그냥 흑노예구나 아무튼 우리나라 치안 최고다 공항카페 테이블에 폰 놓고 온적도 있는데 20분 뒤에 가도 그대로 있음 ㄹㅇ
그렇네 우리나라 서해없고 짱깨들이 육로로 자유롭게 왕복하는거랑 같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