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월에 갑자기 더 이상 이렇게 살면 안되겠다 싶어서 카메라 사면 돈 아까워서라도 나가지 않을까 해서 주변 지인에게 물어 11월에 카메라 구매해서 다녔어..
혼자서도 외출 많이 하게 되더라고
처음으로 한강도 가보고
혼자 카페가서 사진도 찍어보고
혼자 부산 여행도 가보고
회사에서 카메라 샀다고 깝치다가 대부도 가서 찍사도하고
출근해서 커피 한 잔 하면서도 찍고
처음에는 카메라 들고 주변 찍을 때 사람있으면 막 쪽팔리고 그랬는데 사진 찍다보니 재밌더라 내가 눈에 보는 풍경을 담는다는게 재밌으니까 눈치가 더 이상 안보였어 그리고 디사갤 보면서 잘 찍은 사람들것도 보고 나도 저렇게 찍고싶다 생각하면서 더 열심히 찍으려 노력하고있어!
봐줘서 고마워 다들 올해 마무리 잘하자!
너 프리셋 이쁜거 쓴다
그냥 라이트룸에서 자동기능 썻어요 보정 할줄몰라서
뭔가 요즘 카메라로는 보정을 이리저리해야 나오는 질감인데 무슨 카메라쓰고있어?
니콘 zfc 번들키트 쓰고있어요
신기하네 사진이뻐
고마우요
내 지인도 좀 나가보라고 내가쓰던 카메라 걍 줬는데 먼지만 쌓이는중ㅋㅋㅋㅋㅋ - dc App
본인 돈으로 사야 나가게 되는거같음 ㅎㅎ
압수엔딩 간다 - dc Ap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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맞음 요 근례 우울했는데 사진 찍을떄는 다 잊게되서 좋았음
바로 이거지
카메라 순기능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