쥬공, 쥬공 3에서는 그랜트 박사


쥬공 2에서는 배커 박사


적어도 어떤 공룡이 어떤 종인지 설명은 해주는 역할이 있었고, 


관객도 그걸 통해 잘 모르던 공룡도 알 수 있었을 텐데

(특히 쥬공 1의 랩터 설명, 쥬공 2의 파키케팔로, 콤피 설명 씬이 기억에 남더라.)


쥬월 시리즈는 공룡이 그냥 스토리의 장치로만 쓰이고 


얘는 무슨 종인지 설명하는 씬이 하나도 없어서 아쉽더라.


특히 스티기몰로크는 설명해주는 장면이 있었다면 좋았을 텐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