쥬공, 쥬공 3에서는 그랜트 박사
쥬공 2에서는 배커 박사
적어도 어떤 공룡이 어떤 종인지 설명은 해주는 역할이 있었고,
관객도 그걸 통해 잘 모르던 공룡도 알 수 있었을 텐데
(특히 쥬공 1의 랩터 설명, 쥬공 2의 파키케팔로, 콤피 설명 씬이 기억에 남더라.)
쥬월 시리즈는 공룡이 그냥 스토리의 장치로만 쓰이고
얘는 무슨 종인지 설명하는 씬이 하나도 없어서 아쉽더라.
특히 스티기몰로크는 설명해주는 장면이 있었다면 좋았을 텐데.
쥬공, 쥬공 3에서는 그랜트 박사
쥬공 2에서는 배커 박사
적어도 어떤 공룡이 어떤 종인지 설명은 해주는 역할이 있었고,
관객도 그걸 통해 잘 모르던 공룡도 알 수 있었을 텐데
(특히 쥬공 1의 랩터 설명, 쥬공 2의 파키케팔로, 콤피 설명 씬이 기억에 남더라.)
쥬월 시리즈는 공룡이 그냥 스토리의 장치로만 쓰이고
얘는 무슨 종인지 설명하는 씬이 하나도 없어서 아쉽더라.
특히 스티기몰로크는 설명해주는 장면이 있었다면 좋았을 텐데.
"지상 최대의 육식공룡(아님) 기가노토사우루스..."
요샌 어차피 정보과열시대라 90년대랑 다르게 시청자들도 다 알고있기도하고 쥬월때 공룡은 뭔가 그냥 회색빛 살인도마뱀느낌 설정이라 그런거도 있을듯? - dc App
영화가 어째 전체적으로 퇴화했을까 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