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개월 전에 찍은 mri로 진료 받았을 땐 수술 할 필요 없다고 하던 의사가 이번에 새로 찍은 CT를 보더니 mri까지 안보고 CT만 봐도 그새 더 심해졌다고 수술하는게 맞는 것 같다고 말하시네요.. 


워낙 처음 진료를 받았을 때 수술에 대해 회의적으로 말씀하시던 분이라 현재 상태의 심각성이 좀 느껴지더군요.. 

증상은 방사통, 다리저림, 근력저하 정도네요. 증상 상관없이 압박률만 본다고 하던데..


이 정도면 재검 해볼 만 한 걸까요? mri가 3개월 이상 지나서 다시 찍어야 되는 상황이라 좀 고민 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