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은 그럭저럭 앉아있거나, 약간이나마 걸을수 있을정도로 됐는데

맞을때 통증 장난 아녔음. 긴게 산건 아니지만 인생에서 느껴본 고통중에 탑3에 들듯.

원래 이렇게 아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