으아아아악! 흐아아아아ㅏㅇㅂ압! 끄아아아아악!!! 선, 선생님 저 너무 아파요 죽을 것 같아요!!! 아아아아아악!!!! 너무 아파! 나 죽어!!!!!
하고 신음소리를 흘리면서 미친놈 처럼 괴성을 꽥꽥 지르면됨 괜히 남자다운 척 내 아픈 허리를 못미더운 사람한테 맡기는데 통증 참아 가면서 억지로 도수, 추나 받을 필요 없다
도수 받다가 오히려 허리 통증이 심화되고 아프고 좆될 것 같음을 느끼면 참지 말고 엄살 부려라 오히려 허리 디스크 통증이 심할 때는 도수치료, 추나치료, 견인치료 같이 허리 디스크에 자극을 안 주는게 좋다
이 정도 신음 질러주면 의사나, 물치사나 이 새끼 존나 아프구나 하면서 만지는 손길이 조심스러워지면서 무리하게 도수, 추나 안 할 것이다
난 이렇게 해서 허리 아픈 도중에 추나, 도수 받다가 더 쎄해지는 통증을 느끼다가 야매들로부터 내 허리를 지켜낼 수 있었다
진짜...초등학생이 글 쓰는거 같다...
아마 너랑 정신연령 차이 별로 안 날듯
왜 이런글을 쓰는걸까...ㅠㅠ 수준...
고맙다 ㅋㅋㅋ
진짜로 너 글이 뭐가 문제인지 모르겠냐ㅋㅋ 초등학생도 이런 소리 안하겠다ㅋㅋㅋ
알겠는데 ㅎㅎㅎ
그냥...그럴꺼면 애초에 안받으면 되는거 아닐까? 그리고 그런 행동 안하고 치료사랑 상의해서 어디 부분 조심하고, 어떤 동장 안하고 좋게 이야기해도 되는거잖아
그래 정신 차릴게 이 글은 내가 반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