으아아아악! 흐아아아아ㅏㅇㅂ압! 끄아아아아악!!! 선, 선생님 저 너무 아파요 죽을 것 같아요!!! 아아아아아악!!!! 너무 아파! 나 죽어!!!!!
하고 신음소리를 흘리면서 미친놈 처럼 괴성을 꽥꽥 지르면됨 괜히 남자다운 척 내 아픈 허리를 못미더운 사람한테 맡기는데 통증 참아 가면서 억지로 도수, 추나 받을 필요 없다


도수 받다가 오히려 허리 통증이 심화되고 아프고 좆될 것 같음을 느끼면 참지 말고 엄살 부려라 오히려 허리 디스크 통증이 심할 때는 도수치료, 추나치료, 견인치료 같이 허리 디스크에 자극을 안 주는게 좋다


이 정도 신음 질러주면 의사나, 물치사나 이 새끼 존나 아프구나 하면서 만지는 손길이 조심스러워지면서 무리하게 도수, 추나 안 할 것이다
난 이렇게 해서 허리 아픈 도중에 추나, 도수 받다가 더 쎄해지는 통증을 느끼다가 야매들로부터 내 허리를 지켜낼 수 있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