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제 2024년 6월 정상인 (직장생활함)


상태 팽윤이였음.


지금은 정상인. 한창 고생할때 지인들이 2년이면 정상인 된다고 하더만


그 말이 맞네. 난 2년도 안됐지만.


그냥 상황에 맞게 생활해 팽윤은 적어도 1년은 고생해야지 낫더라고 본인기준.


넉넉잡아 2년이면 정상인 됨.. 참고해.


쌩고생 해봐서 경험담 말하는거임. 그 고통을 잘 알거든.


팽윤이라 좆도 아니라고 생각하는 게이들 있을까봐. 


처음엔 움직이지도 못했고


그게 3개월동안 누워 살았고 


재활치료를 꾸준히했고 침도 맞았고 물리치료도 열씸히 받았음.



진짜 처음엔 하늘이 무너지는줄 알았음.. 방바닥을 기어다녔으니깐.


디스크 진단으로 팽윤이라 별거 아닌거같지? 더 심한 사람에게는 할말이 없다만


진짜 힘들게 살았다고 말하고 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