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엔 진짜 진지하게 관련논문자료링크까지 넣어서 포스팅했는데

그렇게하니까 젖괴들한테 썰리고 관련자료 젖괴위키에서 아예 왜곡해버려서

그냥 늘 그으나마 간단버전만 쓰게된다노


X염색체에는 굉장히 많은게 들어있는데 그중 하나가 인지력,인지기능,학습력,기억력등 그냥 전반을 담당

근데 봊은 반드시 양가의 X를 반드시 받게되어있고(XX)

잦은 반드시 하나의 X를 포기해야만함 (XY)

그래서 봊은 하자있는 X를받아도 다른 X가 보충해줄 안정성이 있고

그리고 만약 결함있는 인지력 X가 있을때

이는 오히려 아들에게 주로 나타남

아까 말했듯이 문제있는 X를 봊이 받을경우 어차피 다른 X가 보완함(XX)

근데 잦이 문제있는 X를 받을경우 보완해줄 X가없음...(XY)

그래서 실제 지적장혜는 잦이 더 많음 

정말 정확하게는 지능(인지적 기능의 전반)은 '잦'한정으로 모계유전(XY)


봊은 모계유전도아니고 부계 모계 자유로움...나중에 격세유전보완까지 가능

대신 나쁜것도 물려줄수있고 좋은것도 주체적으로 물려줄수있어서

오히려 염색체적으로 진짜 씨이자 유전결정을 부여하는건 유전적인 관점에서는 봊

잦은 Y가 대신 변형점이 시간이지나도 거의 없음..그래서 좋은Y면 계속 좋은 Y임..

나쁜 Y면 계속 나쁜 Y임..덕분에 고고학적추적은 매우 쉬움 이게 나름Y 대표장점이긔;;


유전의 가장 강력한 주체성은 오히려 X가 가지고있으며

잦들은 사회경제적인 욕구나 인정외에는 실제 유전적인 부분을 집착해봤자 쓸모가없음...

그나마 앱(XY)이 딸(XX)에게 유전적 애착을 가진다면 딸의 인지력이 부계로 발현되었을 확률이 높고


적어도 정말 유전적 정보를 제대로 계승시키기위해서라면 

XY는 그 목적을 완전히 달성시킬수없는 염색체라서 정병올 수있음

딸에게는 자신의 불변하기에 확신할 수있는 자긍심인 Y를 줄수가없고,
아들에게는 자신의 인지력전반인 X를 주지못하고 Y를 강제로줘야하는 영원한 딜레마에 놓임


염색체 논문 존아 긴데 거의 대부분 x에대한 연구고 그 분량이 많은것도 김치는 엄청 삭제하고 천안문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