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기서 진짜 통하려면
우리 엄마가 아직 광주에 사실때 초등학생때부터 친하게 지내던 친구분이 계신데
그분이 동네에서 굉장히 특출나셨대 그래서 없는 사정에도 불구하고
밤낮으로 공부하고 일도 해서 결국 간호사로 취직하셨는데
어느날 몇몇 의사들끼리 중국어로 대화하는걸 지나가다 얼핏 들으신거야
그래서 동료 간호사분께 ㅇㅇ선생님 중국어를 그렇게 잘하셨어? 난 처음알았네~ 라고 얘기했는데
순간 그 자리에 있던 다른 직원들이 다 쳐다봤다는거야
이유는 잘 모르겠는데 그때 어? 내가 뭔가 실수했나..? 하고 등에 식은땀까지 나셨대...
근데 정말 이상하게도 그 날 이후로 묘하게 동료 직원들이 불친절해지고
소위 태움이라고 하는것들... 그런 가혹행위들이 지속됐대
엄마도 무슨일이 있었는지 더 물어보고 싶었는데 친구가 너무 괴로워해서 자세한 정황은 모르신대 ㅠ
그래서 결국 그렇게 간절하게 들어간 병원에서 퇴사하시고
지금은 한 가정의 엄마로써 잘 지내고 계시는데
그 이후로는 중국 관련 이야기만 들어도 치를 떠신다더라...
이런 벌벌체로 존나 뚱뚱하게 인증 할수없는 가족의 지인 친구의 아는사람 등의 얘기
주작으로 써내야 그때서야 의문갖긔 ㅋㅋㅋㅋ 미친년들
조팔ㅋㅋㅋ 짹인류학자띠니노
네이티브노 후팔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아앰창
ㄹㅊㅋㅋㅋㅋㅋㅋㅋ
ㄹㅊ
좌잘알ㅋㅋㅋㅋ
ㄹㅊ
ㄹㅊ
ㄹㅊ
ㄹㅊ
ㄹㅊ
ㄹㅊ
ㄹㅊ
ㄹㅊ
ㄹㅊ
ㄹㅊ
ㄹㅊ
짹학 박사추
ㄹㅊ
ㄹ
ㄹㅊ
ㄹㅊ
ㄹ
ㅊ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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ㅊ
ㅊ
ㄹㅊ
ㄹㅊ
ㄹㅊ
ㄹ
ㅊ
ㄹㅊ
ㄹㅊ
ㄹㅊ
ㄹㅊ
ㄹㅊ
ㄹㅊ
ㄹㅊ
ㄹㅊ
아!!! 간호사들 태움도 화교들 짓이구나…….
좌익 마스터노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 처음에 찐인 줄 알았긔
ㄹㅊ
ㅋㅋㅋㅋㅋㅋㅋ트잘알
아 ㅅㅂㅋㅋ
온냐 트잘알이노 ㅠ
온냐ㅋㅋㅋㅋㅋㅋㅋㅋㅋ글 존나 잘쓰노
시발ㅋㅋㅋㅋㅋㅋ
띠니 예전 국사슨생이 지식을 잘받아들이는 뇌와 이야기를 잘받아들이는 뇌가 있다했는데 그생각나노
짹창년들씹덕이라 지식못받아들임
ㄹㅊ
인알 많이 들어올때 엄마한테 물어봤다가 엄마가 트라우마 다시 올라온 톡을 첨부해주면 완성이긔
ㅅㅂ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좌익만점이노
ㅅㅂ 저능한년들 상대하기 놈 힘드노
언냐 왤케잘쓰노ㅋㅋㅋㅋㅋㅋㅋㅋㅋ
미친ㅋㅋㅋㅋㅋㅋ온냐 더 써주시긬ㅋㅋㅋㅋㅋㅋㅋㅋ
난 실제 비슷한일 있었어 괴롭힘 당한건 잠깐이었지만 근데 말하면 넘 신상공개야
짹 인류학자노 ㄹㅇ ㅋㅋㅋㅋㅋ 홍어 꼭 언급해줘야함
알티 많이 태워봤노 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
ㄹㅊ
ㄹㅊ
ㅈㄴ웃겨
띠니 강의해도 되겠노
짹잘알 미쳤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