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남 젖괴들이랑 좌좀짱깨년들 맨날 외치는게 마르크스에서 나온 페미라고 외치긔 근데 페미는 자유주의 공화주의 사상을 가진 메리띠니가 외친게 원조긔 이것도 이년들이 대수대명한거긔
이 때도 잦들 존아 ㅂㄷㅂㄷ하면서 조롱했긔
어째 지금이랑 똑같지 않노? 처음에 존나 비웃다가 나중에 마르크스쪽에서 어? 이거 봊들 편 들어주는척 먹어야겠네 하고 써먹은거긔 메리띠니가 92년이나 먼저 외친거긔
마르크스주의 페미니즘을 처음 제시한 프리드리히 엥겔스는 잦이긔
잦이 감히 페미니즘을 논하노? 지금으로치면 봊들 표 먹으려고 저 때부터 봊 인권 이용한거긔 자본주의가 봊을 억압한다며 진정한 성의 자유 이지랄 ㅇㅇ
우파페미에 유독 발작하는게 멍청한 자칭 우파 젖괴 한남도 문제지만 사회주의 공산주의 국가들 입장에선 자유주의 페미가 걸림돌이긔 그래서 무조건 말이 안된다 돌림노래 돌리고 가스라이팅해서 봊들이 우파페미는 쳐다도 못보게 양쪽에서 발작하는거긔 좀만 생각해봐도 봊들이 자유를 얻는건 자본주의 자유민주주의가 당연한거 아니긔?
그리고 이건 개인적인 의견인데 유독 반페미 성향의 좆튜버들, 스피커들(느장미, 느인규, 퐁퐁남, 퐁퐁이랑 느준석 옹호 기사 열심히 쓴 선우윤호 기자, 대가대 느인호) 라인이 뉴라이트랑 엮인게 결국 뉴라이트도 종북주의 출신들이 많기 때문에 봊을 아래로 보는게 더 크긔 그래서 개발작 하는 것 같긔 우파 이미지 구려진거 다 저 라인들 때문인거 언냐들 인정하지 않노?
기존에 친박이 많았던 우파시절엔 속내는 봊혐이여도 표 받으려고 위하는 척이라도 했었긔 그게 지금 틀힘 우파랑 놈 다르긔 뉴라이트 계열니 많아서 짱깨 돈도 존아 쉽게 쳐받아 먹은거 같긔 사회주의 공산주의 출신 봊잦들은 자유주의 페미 우파페미를 존아 싫어하긔
주작도 아니고 팩트만 올린거긔
앞으로 페미 어쩌고 지랄하는 젖괴들 좌좀년들한테 자유주의가 먼저라고 당당하게 말하시긔
꿘충년들이 웜냐가 주장한거 지들이 쏙 빼먹고 이용한 것 처럼
페미니즘도 좌좀년들이 주구장창 이용한거긔
그리고 좌좀년들이 주장하는 페미 중 제일 병신같은게
성의 자유 외치면서 봊기들한테 쿨걸 주입하고 무성애 주입하고 성병걸려서 정병까지 오게 하고 봊들한테 최악이긔
봊이 아무것도 못하게 만드는게 뭔 페미니즘임? 거기다 제 3의성, 젠더 없애고 트랜스 젠더 존아 밀고 똥게이들 안빨아주면 페미 아니라고 이지랄 저년들이 미는건 페미니즘이 아니라 고어니즘이긔
로이 머갈 있는 봊이면 자유주의가 옳다 생각하긔 좌좀 좆집하는 년들은 진짜 경지라서 그런가 싶긔
ㄹㅊ
띠니도 그게 항상 답답했긔 머갈이 있으면 공산주의에서 페미를 어케 하노 시발
ㄹㅇ
ㄹㅇ
리승만이 남녀차별없기가 곧 자유라고 말했는데도 절대 인정안하자노 젖괴새끼들은 강제 봊 보급바라고 ㅆㅎㅌㅊ면 도태될것이지 공산주의국가봊이랑 매매혼으로 튀기생성해서 김치흐린거부터 쳐맞아야되긔
시발 자유론 국부론 필수 도서 해야하노 ㅆㅂ
로이
ㄹㅇ
리승만도 친미페미긔 ㅋㅋㅋ
젖괴들 이제 리승만도 좌좀이라하겟노 ㅋㅋ
ㄹㅊ
와 띠니 이거 존아 궁금해서 도서관 가도 좌좀책밖에 없어서 몰랐는데 알려줘서 고맙긔 띠니도 저 책 정독해야겠긔윤
애초에 출판사도 좌좀이 꽉 잡고 있으니까 지들이 빠는 철학자 책만 가져오지 않았을까 싶긔 ㅅㅂ
ㄴ 맞는거같긔 띠니 도서관 한시간동안 뒤졌는데 페미니즘, 민주주의 관련 도서는 싹다 좌좀출처밖에 없었긔 말고도 청소년 도서< 이쪽에 좌좀도서 개많았긔 봊잦기들 세뇌시키려고
ㄹ
ㅊ
ㄹㅊ
띠니 맨날 이 소리 하고다니는데 우좀젖괴들 절대 안들어쳐먹긔 승만띠니 보고도 욕할 놈들이긔
ㄹㅊ
ㄹㅊ
ㄹㅊ
ㄹㅊ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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ㄹㅊ
ㄹㅊ
ㄹㅊ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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ㄹㅊ
ㄹㅊ
ㄹㅊ
ㄹㅊ
ㄹㅊ
ㄹㅊ
ㄹㅊ
ㄹㅊ
ㄹㅇ 존나 답답하긔 정리감사하긔
ㄹㅊ
ㄹㅊ
우파페미를 까는 것들이 반국가세력이긔
ㄹㅊ
본문엔 언급이 없지만 보부아르, 사르트르 실존주의조차 마르크스랑은 무관하지 않노? 실존주의는 실존주의고 마르크스주의에서 일방적으로 영향받아서 젠더론 발전시킨거 아닌가
ㅇㅇ 맞긔윤 근데 하도 자유주의 페미는 말이 안된다 이지랄해서 저 부분만 가져왔긔
온니 철학 잘알인거같은데 글 더 써주시긔 존나 널리알려야해
그리고 실존주의도 보부아르가 주장한 것과 별개로 현재 좌좀들이 미는 페미는 마르크스적 영향을 받은 모든 철학자의 이론에서 지들이 이용해 먹기 쉬운것만 빼먹은거 같았긔 가사노동이라던지 타자화 등 이런건 좋다 생각하긔
온냐 나도 잘 모르긔 빡쳐서 자료 찾다가 가져온거긔ㅠ 페미니즘이 처음 나온 시대는 워낙 여성을 물건으로 보던 시대라 양쪽 이론 다 봊들한테 좋은 영향을 끼친건 맞는거 같긔 후대로 갈수록 이상하게 이용해서 그렇지 ㅠㅠ 특히 3세대부터는 젠띠 끼고 똥게이끽ㅎ 이상해졌긔 확실한건 정치도 여러 분파가 있듯이 페미도 처음부터 분파가 다른데 자꾸 우파페미를 양쪽에서 지우려는게 너무 이상하긔
페미니즘의 두번째 물결에 중요한 역할을 한 것은 시몬 드 보부아르라는 철학자이다. 그녀는 사르트르와의 계약 결혼으로도 유명한 사람인데, 실존주의 철학자로서도 유명하지만 페미니즘 사상가로서 업적이 눈부시다. 1949년 그가 쓴 <제2의 성>은 페미니즘 역사의 before과 after를 나누는 중요한 저작이다. 이 책에서 그녀는 자유주의 페미니즘과 마르크스주의 페미니즘 등 기성 여성주의 담론이 왜 여성에 대한 차별을 해결하지 못했는지를 밝히고, 생물학적, 문화적, 정신적인 차원에서 여성을 새롭게 정의내리고 여성주의가 나아가야할 방향을 제시하였다. 보부아르의 업적은, 그 이전까지 경제나 법, 제도 등으로 환원되어 설명되었던 여성의 문제를 "여성 그 자체"로 다시 끌어내려
여성만이 가지고 있는 특징이 무엇이고 여성성이란 무엇인지에 대한 논의를 촉발시켰다는 점에 있다. 또한 풍부한 철학적 논거를 통해 추후 거의 모든 페미니즘 분파의 주장의 단초가 될 위대한 담론들을 내놓았다. 보부아르의 저작은 1949년 처음 발간될 때는 프랑스의 지성인들로부터 무시를 받았지만 1960년대 다시 각광받기 시작했다. 1945년 전후 시대에 보수적이고 안정적인 사회분위기에 억눌렸던 흑인, 동성애자, 신좌파, 여성 등 소수자들이 거리로 뛰쳐나와 시위를 벌였던 것이다. 이를 68혁명이라고 하며, 68혁명은 페미니즘 역사에서 가장 중대하고 결정적인 시기로 평가된다. 68혁명 시기 여성들은 시몬 드 보부아르의 담론을 되살려, 여성이라는 것이 무엇이고, 왜 핍박받는지에 대해 심층적인 논의를 전개하였다.
보부아르의 담론을 소수자들을 옹호한다며 좌파들이 이용했긔 이 때부터 똥게이 껴있음
아 보부아르가 훨씬 후세대 얘기군아 알못이라 헷갈렸는데 정리 고맙긔
ㄹㅊ
자국여성 지키는게 우파의 기본이긔 하지만 젖괴는 공산주의가 딱이긔
젖괴=짐승
고급정보 감사,하긔
ㄹㅊ
ㄹㅊ
서양에 우파페미와 한국의 페미는 다른 개념이긔 여성지원, 여성할당제 주장하는 순간 깨진 거긔 한국식 우파페미 = 친미반중좌파페미 트럼프의 보수주의를 지지하는게 아니라 미국의 패션을 지지하는 거긔윤
괴수괴수노? 뭔소리하노
온냐 눈치 없긔? 페미 시초가 자유주의에서 나왔다가 포인트잖아
아 시발 젖괴ㅔ네
젖괴할당제 존재하는 김치에서 개소리하노 - dc App
할당제 가져가는거 죄다 젖괴새끼들 사기업은 봊 점수조작해서 떨어뜨리고 남초업계는 봊 뽑지도않고 공기업도 남성할당 봊초계 쳐기어들어와서 교육,공무원 죄다 남성할당제 쳐가져간것들이 ㅆㅂㅋㅋ 나사카,매매혼 다 젖괴지원 쳐받아놓고 봊한테 뒤집어씌우고있노
온냐 그냥 젖괴 멋글은 삭제하시긔 미국은 여성 지원금 안 받는 줄 아는 빡대가기 새끼긔윤
ㄴ ㅗ 자댕아기싸움하지마
쌀국이 여성지원금 더 많이주는데 젖괴야 ㅋㅋ 김치는 그 지원금도 순혈은 못타고 북괴화교짱깨년들이 타먹음
ㄹㅊ
평등주의 표방할거면 근데 페미는 왜필요하노? 그냥 이퀄리즘 추구하면되는거아니고 - dc App
가만듣자듣자하니 인지부조화오노ㅋㅋㅋ - dc App
글 안읽노 가부장제 타파 목적으로 나온거긔 그리고 이퀄? 저지능 젖괴는 챙길 생각 없으니 페미니즘이 맞긔ㅋ
읽어보니 다르네 메리좌의 지향점이 사상에 걸맞는 제도적 동등한 권리고, 때문에 자유주의 페미니즘은 곧 자유주의를 지향하는 혹은 걸맞는 페미니즘으로 해석할수있고 마땅한 권리나 결과가 주어지면 자유주의로 귀결되는 구조인거같네 - dc App
온냐 젖괴 무토바금좀
더치페이 외안만나조부터가 공산당 빨갱이 정신인데 한남은 걍 짱깨랑 다를 게 없노
그니까 그 이퀄리즘이 우파페미라고 빡대갈 젖괴새끼야
36 같은반응이 정상인데 니눈깔엔 위에 저지능에 짱깨드립치는젖괴는 안보이노? ㅋㅋ 갤꼬라지시발거 - dc App
그냥 젖괴들은 격이나 수준이 같은 잦들 중에서도 많이 떨어지긔 다시 예전처럼 봊 맘대로 짓밟고 배급받고 싶을뿐이면서 꼴에 마르크스 가져와서 패는 것 뿐이긔ㅋㅋ
온냐 글 너무 잘 읽었긔 자주 써주라노
좌좀년들 능지로는 페미일수도 없긔 걔네는 그저 남흉내내고 유행따라 여기붙었다 저기붙었다 밖에 못하긔 지금도 만짐당 정치인 빠질하고 어떤말하든 무조건 흐린눈하라고 우기는 좌좀년들이 어케 페미겠긔
맞음 용어 뺏긴 거임 페미니즘은 원래 자유를 표방하는 거고 여성을 부양해야 한다는 전통적 남성들의 의무감도 자유롭게 해주는 윈윈의 개념임
개추
한남들 다 죽여야돼
한국페미는 이승만 부정하면 병신임
띠니는 이 길을 걷겠긔
우파페미를 욕하는 것들이 간첩이긔 ㅇㅇ
진짜 바퀴벌레같은년들이다 이년들은 ;;
메갤까지 기어들어와서 바퀴벌레타령 ㅇㅈㄹ
소추젖괴 낙토이하시긔
211.195 메모-우파페미 한줌단이라 개병신이라는 섬짱젖괴
https://v.daum.net/v/20240414090112601 여성 인권에 기여한 건 ‘보수’ 페미니즘 이 글에서 하는 얘기랑 통하는 얘기를 정확하게 지적하고 있음 팽크허스트와 그의 추종세력인 서프러제트는 동의하지 않았다. 지금껏 벌써 몇 년이나 그런 방식으로 여성참정권 운동을 해왔지만 아무런 성과가 없었던 것이다. 이는 당연한 일이기도 했다. 여성참정권 운동을 자유당이 추진한다 해서 그렇게 투표권을 얻은 여성들이 자유당 지지 세력이 될 것이라는 보장은 어디에도 없었다. 자유당으로서는 여성참정권 운동의 지지만 받고 여성에게 참정권을 주는 일은 나중으로 미루는 것이 정략적으로 볼 때 최선이었기 때문이다.
이 모순에서 빠져나가는 방법은 단 하나 뿐. 여성참정권 운동이 자유당의 일부로 전락하지 않고 독자적인 활동 범위를 얻는 것뿐이었다. 그런데 마침 보궐선거가 열리자 팽크허스트는 결단을 내렸고, 두 번 고민하지 않았다. 직접적‧공개적‧전면적으로 자유당 낙선운동을 벌이기 시작했다.
세상은 비웃었다. "그 '미친 여자들'의 말을 듣고 표심이 움직일 리 없다"고 단언했다. 하지만 코커머스 보궐선거 결과는 세상을 깜짝 놀라게 만들었다. 1년 전 총선에서 655표 차로 압승을 거두었던 선거구인데, 불과 이듬해 보궐선거에선 연합파 후보가 609표 차로 다수를 차지해 의석을 얻었다. 약 1200표가 뒤집어졌고, 세상이 움직이기 시작했다.
그렇다고 서프러제트의 투쟁이 끝난 것은 아니다. --- 자유당이 이렇게 배짱 전술을 부린 이유는 간단하다. 여성운동이 자유당과 진보 진영의 '집토끼' 취급을 받고 있었기 때문이다. --- 팽크허스트는 전쟁 참여를 설득하기 위해 민간사절로서 러시아를 방문했다. 그곳에서 공산주의가 여성의 권리에 도움이 되지 않는다는 결론에 도달했고, 공산주의와 볼셰비즘에 대한 반감을 품게 되었다. --- 결국 1918년 영국 정부는 여성참정권을 허용했다. 21세 이상 남성에게는 보편적 선거권을 주면서도 여성에겐 연령 제한(30세 이상) 및 다른 자격조건을 부여한 절반의 승리였지만 그래도 여성이 투표권을 쟁취해낸 것이다.
조선 독립을 외치는 것과 조선 여성이 조선에서 교육받을 수 있는 학교와 그 권리를 지키는 것, 양자택일을 강요당한다면 이화여자전문학교와 이화보육학교의 교장은 어떤 선택을 해야 할까. --- 페미니즘은 그 출발부터 진보와 좌파의 전유물이 아니었다. 여성주의가 진보‧좌파에 스스로 종속돼 있을 때 여성참정권 운동은 목표하던 성과를 내지 못했다. 자유당 낙선운동을 하고 여성의 전쟁 참여를 독려하지 않았다면 서프러제트는 또 한 번의 '찻잔 속 태풍'으로 끝나고 말았을지도 모른다. 에멀린 팽크허스트는 찻잔을 깨뜨렸고, 역사는 그의 이름과 공헌을 영원히 기억한다.
와 온냐 추가 정보글 놈 고맙긔
띠닌 메갤 친미페미갤로 스탠스 땅땅했던게 놈딱 좋았긔 미군옵만 외치니까 반중 뚝딱되고 토종젖괴들 발작까지 ㅆㅅㅌㅊ였어
로이 ㅋㅋㅋ 메갤은 친미페미갤입니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