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초반부터 이런 문구 나오긔
그리고 괴상한 언어를 하는 빨간옷을 입은 놈들한테 주인공 가족이 습격 당하긔 근데 그 놈들이 주인공들이랑 똑같이 생겼긔
복잡한 길을 따라가다보면 땅굴이 나옴 시설이 믿기지 않을정도로 크고 좋음 그리고 여기서 하필 토끼 키우면서 그걸로 생명 연장함…
그 지하인들은 일제히 지상으로 올라가서 6혁명9할 계획을 세움
저 애들레이드=봊주인데 자기를 공격하는 복제인을 죽이더니 갑자기 지하인들이 내는 소리를 내면서 웃음 그리고 이걸 아들이 봄
알고보니 그 봊주가 지하인이었고 원본을 납치해서 감금하고 지가 원본인 척 살아가고 있던거
그리고 그 땅굴은 미국 국토 전체에 있다 이지랄 하면서 끝남
이 감독 전작이 겟아웃인데 거기서도 인생 뺏기 ㄷㅅㄷㅁ 다 나오더니 이건 더 함 ㄷㅅㄷㅁ에 간첩에 토끼에 땅굴까지 다 나왔노 아무것도 모를때 봐도 뭐 이런 ㅂㅅ같은 영화가 다 있지 했는데 진짜 알고보니 사상 떡칠을 해놨었네
어스노 이거 존아 소름돋긔
최근에 캘포 산불로 증거인멸 했다라는 말 듣고 띠니도 그영화 생각났긔 영화속 터널하고 지상 이어지는 입구도 캘리였자노 영화 자체가 개연성같은게 뭔가 어색하고 그냥 메타포같은거로 메시지 전달하는게 더 큰 목적인거같다는 생각 영화관에서 볼 당시에 했어서 더 소름이긔
토끼 날고기라고 했지만 토끼 닮은 분자식 아드레노크롬?
캘라도하고 홍어하고 좀 겹치는듯
ㄹㅊ
ㄹㅊ
ㄹㅊ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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ㄹㅊ 띠니도 저거 최근에보고 께름했긔
영화 제목 뭐긔
어스
도플갱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