헐 1998년에 인도네시아 화교 학살사건 있었잖아. 그때 넘어왔나봄ㄷㄷ

익명:

내 지인중에 인도네시아 여자분 있는데 중국피 섞여있다고 본인이 직접 알려줬음. 근데 거기에 엄청 자부심을 느끼는거 같았어. 인도네시아 보다도 중국에 더 소속감 느끼는거 같았음. 나한테 요즘엔 틱톡 무조건 써야된다 그러고 중국음식, 중국문화 추천을 너무 해줘서 기괴하다고 생각했음. 본인 말로는 하프혼혈도 아니고 조상중에 중국이 있는거다 라고 강조했는데도 인도네시아가 아니라 중국에 소속감 엄청 느끼는게 진짜 신기했었음.

ㄴ익명:

이런애들 엄청 많을거 같지않아? 어떻게 하프혼열도 아닌데 중국인거에 자부심을 느낄수있는건지 너무 신기해. 한국에서 사는 중국동남아화교 스텔스애들도 겉으로는 한국인인 척하면서 속으로는 다들 저럴거아니노.

ㄴ익명:

이거 맞음. 자기들 중국인피 섞여있는거 좋아함. 중국어하는 애도 있었음. 인도네시아 피가 더 진한데도 정체성은 사실상 중국인임

ㄴ익명:

인도네시아 애인데 한국 남자랑 결혼한애 봤는데 이름을 한자로 쓰길래 물어봤더니 중국인 인정함. 사촌들이랑 중국어하고 일상에선 영어하고 한국에 오고싶어서 한국어 배움;;;

익명:

후진국이 선진국을 선망하는 감성같음. 중국은 땅덩이가 크고 일루미들이 자본을 쏟아부어서 키워주고 있으니 멋지고 좋아보일것 같기도 해. 그래서 정체성을 그쪽에 편입하고 싶어하는듯함

익명:

보통은 중국인피인거 부끄러워하지. 전세계적으로 인식이 좋지 못하잖아.

ㄴ익명:

중국 동남아쪽 애들은 비자도 잘 안나오잖아. 그래서 걔들 로망이 한국인으로 국적세탁한 다음에 한국비자 얻어서 미국같은 나라가서 정착해서 한국인인척 사는거래. 한국을 신분상승의 환승루트로 이용해먹는거지. 당연히 걔들의 정체성은 중국인이고ㅎ 중국인의 감성을 가진 한국인들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