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국민저항권 관련 글쓴이임
다소 긴 글이 될 예정이지만 끝까지 읽어 주길 바람

남녀불문 최대한 힘을 합치는 것이 중요하기에
원활한 이해를 위하여 긔체를 지양하는 점 양해 바람

그동안 탄핵 반대 집회 주최는 거의 기독교 쪽이었음
아니 전부 기독교였다고 하는 게 맞음
개인적으로 구심점을 만들어 준 부분은 높이 사지만
이번에는 정반합 개념으로 불교 관련 컨셉을 인용하려 함

일명 109배 기도 프로젝트

본래 108배에서 8은 무한 윤회의 의미로 알려짐
영문은 모르겠지만 인류는 계속 이 지구라는 감옥에서
반복되는 역사 속 무한굴레에 빠져 있다고 느껴짐

그에 대한 조롱으로 작년 백상예술대상에서
UV가 역사는 반복된다는 언급을 하였고
을사년인 올해 대한민국은 다시 한 번
국권을 침탈 당할 위기에 놓여 있음

하여 108에 1을 더한 109는
윤석열 대통령과 연관된 숫자 10의 저주가
무한대로 지속되는 8의 고리를 끊고

실은 긍정의 의미지만 대수대명 당한
세월호 등의 리본(reborn) 모양의
국민이 원하는 진정한 리셋의 완성을 위하는 의미로
성경에서 열매를 의미하며
기쁘다 (구)주 오셨네의 9를 접목시켜 보는 게
어떨까 하는 생각이 들었음

글쓴이가 오컬트적으로 접근하는 이유는
그들은 정말로 미신이라는 개념을 믿고 행하기 때문에
눈에는 눈 이에는 이로 똑같이 역주술을 걸겠다는 생각임

아는 사람은 알겠지만
현대전은 영적 전쟁이기 때문에
오컬트적 요소도 활용하는 게 필요하다고 보여짐

불교 컨셉을 택한 또 하나의 이유는
탄핵 성명문에 화교에 대하여 언급한 집단은
스님들이 유일했기 때문임

대한민국이 하나의 커다란 제사장이라
안동 사찰을 불태운 의미가 뭘까 생각해 봤을 때
불교계의 도움을 받게 된다면 어떨까 하는 생각이 들었음

처음부터 스님들에게 컨택을 할까 생각해 봤지만
먼저 굳은 의지를 보이기 위해서

최근 고 김새론 배우로 인하여
영화 아저씨가 재조명된 가운데
명장면인 원빈의 셀프 삭발 장면을 패러디 하고
'내일을 사는 헌재는 오늘만 사는 국민에게 죽는다'
라는 명대사 패러디로 어그로를 끌 예정임

병맛 같아도 상관 없음
최대한 단시간 안에 국민에게 관심을 얻는 것이 중요함

헌재 부근에서 셀프 삭발식으로
국민 저항 의지를 전달하는 것을 시작으로
시작은 미미하겠지만 나비효과를 바라 봄

삭발은 언니들에게까지 강요하는 것이 아니며
글쓴이 본인만 할 생각이지만
소수라도 곁에서 도움을 부탁하는 바임

분명히 그 누구도 관심을 가져주지 않을 것이기에
셀프 삭발식과 109배 장면을 촬영하여
편집 후 sns 및 커뮤니티에 배포 부탁하고 싶음
마스크는 착용하지 않을 예정임

드레스코드는 미정이나,
작년 요원들이 주술로 꾸짖을 갈이라고 염불 외웠고
불교의 색채도 갈색 계열이기에
주황색으로 갈까 생각 중임

후드티나 후드집업 등 뒤집어 쓸 수 있는 계열의
옷이면 어떨까 싶음
더 좋은 의견 있으면 댓글 부탁함

되든 안 되든 마지막으로 할 수 있는 거 다 해보자 부탁할게
개인적으로도 현재 긴 머리는 아니지만
매일 혼자 입에 달고 산 말이
머리 밀어버리고 싶다였음

하지만 탈모와 머리에 상처들이 많아 가리기 급급했는데
이번 기회에 미친척 도전해 보고 싶음

긴 글 읽어줘서 고마워
이번 조기대선 하면 진짜 끝이야
마음이 아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