존재 자체로 문화간첩 역할 하는게 문제야
한국말 쓰고 한국인인 척 하면서 교묘하게 중국식 문화와 라이프스타일을 마치 한국식인 것처럼 위장하고, 그걸 불특정 다수에 공유하는게 동북공정이 아니면 뭘까?
애초에 본인이 결백하다면 화교라고 밝히는 것에도 거리낌이 없어야 맞지 
한국이 중국의 속국도 아닌데 마치 그런것처럼, 한국 명절에 중국 음식과 중국 노래를 아무렇지 않게 전시하는게 한국인 입장에서 상당한 위화감과 불쾌함을 불러일으킨단걸 왜 모르지?
남의 나라 전통 훼손하고 본인들 문화로 덮어씌우기 하는거잖아..
한국인으로서의 내 정체성과 자부심을 강탈당하는, 마치 선량한 얼굴의 강도를 마주한 것과 같은 기분이 든다고.
너 영상 시청해주고 댓글 달아주고 구독해주고 그렇게 해서 너 돈벌어다 준 한국 여자로서 깊은 배신감을 느낀다고.
남의 것을 자기 것인양 하고, 본인과 본인 조국이 제일 우월하다는 그 역겨운 자만심을 남에게 강요하는데 그걸 어떻게 그냥 넘어가겠냐고.
대놓고 대수대명이고 모욕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