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곡옥
버드나무꽃
버드나무꽃 개화
버드나무가지
달과 버드나무 무궁히 피고지고 무궁화랑도 비슷
이 정신을 순혈 한국인은 고대부터 중요시 여기는거같긔
근데 버드나무하면 고구려 강의신의 딸 유화부인이자노
고려 왕건도, 조선 이성계도 버드나무 버들잎관련 왕비의 인정을 받고
버드나무가 고대 김치모계사회 왕비족이랑 연관되있을거같긴한데
버드나무랑 비슷한 금관가진 신라는 정작 버드나무보다 소나무가 유띵하자노 그래서 찾아봤긔
원래 신라도 소나무, 버드나무 둘다 신성시한거같긔

그러다가 이차돈, 법흥왕때 불교들여오면서 무슨일이 있었던거같긔
화엄경도 자주 언급됐던거같은데
꽃과 강을 버릴때 이거 왠지 곡옥, 강의신의 딸 모계혈통 말하는거같긔
열매와 바다는 열매는 인구증가? 바다는 뭔지 모르겠노
천경림 뜻은 하늘을 비추는 거울을 둘러싼 숲
정수 한그릇 떠서 나무밑에서 기도올리는거도 생각나고
신라 고대 종교에서 불교로 전환될때 저기에 굳이 절을 지은거보면 중요한 장소같긔
김치 고대사 찾아보다가 버드나무꽃이랑 곡옥이랑 비슷해보여서 가져왔는데 곡옥플에 도움됐음 좋겠긔
버드나무가 또 유화부인이랑 이어져있구나 신기하긔
초록색인 이유가 있을거 같은데 생명을 뜻하는게 아니노 꽃도 봄에 피우고 여름엔 초록빛이었다가 가을엔 잎이 다시 색색으로 물들다가 겨울되면 잎이 말라서 다 떨어지잖노 그럼 다시 봄이오면 초록잎이 돋아나듯이 초록색은 왠지 생명을 뜻하는거 같노 걍 추측해봄 식물과 자연에 집중해 봐도 좋겠노 계절별로 자연도 변하니깐 요즘 캠트 때문에 날씨가 맛가서 걱정이노
오 그렇노 색깔은 생각못했긔
저런모양 두개 합치면 딱 태극문양이긴한데 암튼 생각나면 글 또 올려 달라노
버드나무는 겨울 지나고 꽃이 잎보다 먼저피는데 암꽃은 연녹색이고 수꽃은 노란색이긔 겨울지나고 이른 봄에펴서 봄의정령이라고도 하고 물과 뭍의 경계에서 자라기도하고 김치 고대사에 중요상징중 하나인거같긔
이러다 다들 역사학자가 되겠노 진실에 가까워진다노
온냐 과묘력 미춌긔 버드나무는 생각도 못했긔 대단하긔! 곡옥 과묘 많이 되었음 좋겠긔
온냐 버드나무 하니까 갑자기 떠오르는게 있긔! 작년초에 전주에 버드나무 수백그루 아무 이유없이 싹둑 잘라내서 난리났다는 기사를 본 적이 있긔. 만약에 온니 과묘한게 맞다면 김치역사에서 버드나무가 중요했고 화짱조련들이 없애는 중인거 아닌가싶긔
@ㅇㅇ(180.66) https://www.newspenguin.com/news/articleViewAmp.html?idxno=16220 찾아보니까 작년 맞긔. 진짜 환장하겠긔 저 아름드리 버드나무를 다 죽였긔
강의신의딸이라고하면 다프네(원본은 아르테미스 추정)생각나는데 태양신이 괴롭혀서 ㅗ날리고 나무된 님프
맞긔 그거랑도 연결되긔 김치에서 버들잎이 왕권부여하는상징인거처럼 그로신에서도 월계수잎, 월계관이 왕권부여하는 상징이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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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에 가봐라 온통 버드나무다 우리조상님들이 심은거지
본토짱깨땅은 원래 고조선 삼국시대 땅이었으니까 이게 맞겠노
그럴듯하긔 그러면 유럽쪽 켈트, 픽트까지 관련지을 수 있긔 여기가 유목은 아닌데 수목이고 고인돌 나온 지역이라서 뭐로 묶이는건가 궁금했는데
왕관이 나뭇가지 표현한거라고 여기서 누가 쓴 글 본것같은데 왕관은 가지 곡옥이 잎 표현한거면 나뭇가지에 잎 달아둔거니까 딱이긴하긔 그리고 모양을 보면 음양 달 나뭇잎 다 말 되는데 색도 생각하면 초록색이라 나뭇잎이 젤 어울리긴하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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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들도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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색감이 노무 이쁘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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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드나무 학명 salix koreensis andersson 원산지 김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