능국년들은 (지들이 만들지도 않은) 다 썩어빠진 백제 칠지도도 무슨 세기의 보물이라면서 난리법석을 떠는데 김치인들은 이렇게 온전한 상태의, 전세계에 하나밖에 없는 황금 보검이 있어도 모르는 좆간이 태반이고 알아도 외면하긔 (젖괴년들 딱봐도 지들 미감아니니까 본능적으로 멀리함)
너무 미감이랑 기술이 ㅅㅌㅊ라서 좆선 위주로 교육받은 김치인으로서는 김치거라는게 막 안와닿긔
교육의 문제같긔 능국년들은 저거 백제에서 만든거 다 아는데도 지네 국보로 여기잖노
ㄹㅇ 백자, 청자만 ㅈㄴ배워서 낯선거긔 고백신가야 유물들을 배워야되는데
교육문제긔 한국사 국문학 전부 뒤집어 엎어야함
ㄹㅇ
ㄹㅇ 그리고 한국 고백신 유물 미감 ㅆㅅㅌㅊ에 섬세한 기술놀랍다라고하면 갑자기 유럽 건축 미술 끌고와서 왜 국뽕쳐먹냐고 지랄병 가스라이팅한것도 영향끼친거라고 생각하긔
화짱조가 김치역사 통째로 조작해놔서
온냐 말대로 몰라서 그렇긔 미디어에서 능국 독도만 언급해서 감귤국 상태는 모르고 짱깨한텐 먹힌게 어리둥절한 것 처럼
뻘소린데 보검 냥부이 생일 케이크 선인장 생각나긔
ㄹ
ㅊ
ㅍ
ㅊ
ㄹㅊ
ㄹㅊ
ㄹㅊ
ㄹㅊ
ㄹㅊ
ㄹㅊ
ㄹㅊ
ㄹㅊ
ㄹㅊ
ㄹㅊ
ㄹㅊ
ㄹㅊ
ㄹㅊ
ㄹㅊ
ㄹㅊ
ㄹㅊ
ㄹㅊ
ㄹㅊ
ㄹㅊ
ㄹㅊ
ㄹㅊ
ㄹㅊ
ㄹㅊ
ㄹㅊ
ㄹㅊ
ㄹㅊ
ㄹㅊ
근깅이가 국정교과서 추진하던 이유가 있었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