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경얘기긔 거부감있는년들은 보지마시긔




성경에서 노아의 홍수사건 이후로 방주에 탄 8명으로 인류가 다시 시작되었다고 하잖노 그리고 이어서 바벨탑 사건이 나오는데 바벨탑 사건 전후로 족보가 나오긔


노아의 아들 셈 함 야벳 3명중에 셈의 자손 족보 보면 에벨의 아들 2명 형 벨렉과 동생 욕단이 나오는데 벨렉은 아브라함의 조상이긔 즉 윾머인의 조상
욕단은 자손을 낳고 동쪽 메사~스발로 가는 길의 동쪽 산에 거주했다고 하는데 여기서 말하는 "스발"이 시베리아긔(메사는 어디였는지 까먹었긔윤 ㅈㅅ 대충 중동지방 어디였긔) 그래서 한민족을 욕단의 자손이라고 하는 얘기들이 보이는거긔윤
스발=시베리아 해석은 이단읍이비식 끼워맞추기가 아니라 정통해석이긔 그러면 욕단의 자손(13명이긔)-그중에 슨키타이-그중에서도 극동으로 이동한 게 한민족이라고 해석할 수 있겠긔윤


바벨탑은 원래 단일언어를 쓰던 고대 좆간들이 모여서 탑 쌓다가 언어가 서로 나뉘면서 민족이 분리된 사건이긔
벨렉이라는 이름은 나뉘었다는 뜻으로 세상이 나뉘었다는 의미긔=바벨탑 사건이 일어나던 시기에 벨렉과 욕단이 살았을거긔
그 시기 인류 이동경로는 노아의 방주가 정착한 아라라트산->욕단 자손의 지역 시작점인 메사(아라라트산보다 동쪽)->다시 서쪽으로 이동해 바벨탑 사건의 장소인 시날 평지로 추정된다고 하긔 그러면 욕단은 일찍부터 동쪽 지역에 살았다는 기록 때문에 다시 서쪽으로 가기 전에 메사에서 먼저 갈라져 나왔다고 생각할 수 있긔


수메르언어랑 유사성 나왔자노
바벨탑의 지도자는 니므롯이라는 사람인데 수메르 쐐기문자 기록인 "길가메쉬 서사시"의 초기 제목이 니므롯 서사시였대긔 왜냐면 길가메쉬 서사시에 대홍수 이야기가 나와서 해석한 사람이 이거 성경에 나오는 니므롯 얘기 아니냐고 생각해서 지었다가 나중에 추가 기록이 발견되면서 바꾸게 되었다고 하긔
바벨탑 쌓던 좆간들은 심판을 받아서 언어가 여러가지로 나뉘었는데 욕단은 서쪽인 시날평지로 안 가고 동쪽에 살아서 심판을 안 받고 언어가 그대로라면 그당시 단일언어=수메르언어=욕단 후손의 언어일 거 아니겠노?


이렇게 생각하면 고조선이 문명발전이 빨랐던 거랑 천손신앙을 가졌던 것도 연결되긔
바벨탑=신에게 도전인데 욕단은 도전 안하고 동쪽으로 가겠긔 ㅃㅃ 해서 일찍부터 동쪽에 정착한거고 남들이 언어가 나뉘면서 혼란을 겪는 동안 안정적으로 발전했을거긔
어떻게 건국이념이 홍익인간=네 이웃을 네 몸같이 사랑하라ㅋㅋㅋ



원래 띠니가 알고 있던 내용인데 키워드 나온김에 그뭔씹 풀어봤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