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일청 담그는 문화 김치에만 있대긔 최근 서양에 코리안시럽이라고 읍이럴타서 따라하고 있대긔 웰빙처럼 받아들여지고 있대긔윤 가열하지 않고 발효숙성하는 청 문화는 능국에도 없고 오직 김치에만 존재하는 고능한 문화긔
댓글 58
여름에 식중독예방되잖긔
메갤러1(223.38)2025-06-15 21:50:00
답글
근데 그런 개념이 아예 김치에만 있었나보긔 가열안하고 숙성해서 먹는 음식문화 ㅇㅇ
익명(223.38)2025-06-15 21:52:00
답글
이것도 발효원리긔
메갤러1(223.38)2025-06-15 21:55:00
답글
메르스는 중동호흡기증후군 코로나바이러스에 의한 질병으로 2~14일의 잠복기 후 발열을 동반한 기침, 가래, 숨가쁨, 설사 등의 증상이 나타납니다.정확한 전파경로는 아직 확인되지 않았으나 환자와 직·간접 접촉 또는 비말(기침, 재채기) 감염으로 전파되는 것으로 알려집니다.
메갤러2(106.101)2025-06-15 22:32:00
당연히 서양쪽에도 있는건줄알았노
익명(223.38)2025-06-15 21:52:00
답글
서양은 설탕+과일+가열=잼 이게 최대였대긔 거기다 잼은 디저트에만 넣어서 먹을수있는데 청은 음식에 양념으로도 쓰이고 물 탄산수 술에도 넣어먹을수있어서 활용도 다양한데 이게 이제야 알려지고 있긔
나도 그거 보면서 세계인들 다 해먹는건줄 알았는데 한국만 그렇게 먹는다고해서 신기했긔 댓글로도 다들 좋아했긔
익명(116.124)2025-06-15 22:20:00
ㄹㅊ
익명(118.235)2025-06-15 22:29:00
ㄹㅊ
익명(118.235)2025-06-15 22:29:00
ㄹㅊ
익명(118.235)2025-06-15 22:29:00
ㄹㅊ
익명(118.235)2025-06-15 22:29:00
ㄹ
익명(211.235)2025-06-15 22:29:00
ㅊ
익명(211.235)2025-06-15 22:29:00
ㄹ
익명(211.235)2025-06-15 22:30:00
ㅊ
익명(211.235)2025-06-15 22:30:00
ㄹㅊ
익명(211.235)2025-06-15 22:30:00
익명(211.235)2025-06-15 22:30:00
ㄹㅊ
익명(118.235)2025-06-15 22:30:00
ㄹㅊ
익명(118.235)2025-06-15 22:31:00
ㄹㅊ
익명(118.235)2025-06-15 22:31:00
익명(118.235)2025-06-15 22:31:00
ㄹㅊ
익명(118.235)2025-06-15 22:31:00
자랑스럽노 짱깨년들은 또 지들거라고 우기지마시긔 도둑년들아
익명(118.235)2025-06-15 22:32:00
김치 조상님들 진짜 지혜롭긔
익명(118.235)2025-06-15 22:32:00
대박
ㅇㅇㅇ(58.123)2025-06-15 22:54:00
ㄹㅊ
익명(112.145)2025-06-15 23:02:00
띠니 오늘 길에 노무 작고 연로하신 틀깅이가 오이 팔려고 쪼그리고 앉아 있길래 마음 아파서 오이 두 소쿠리 사다가 오이소박이 담궜긔. 매실청 없어서 집에서 6년 전에 담궜던 오미자청 넣었는데 엄청 맛있었긔. 오미자청도, 오이소박이도 직접 담글 줄 알게 가르쳐준 앰과 할앰 다 순혈김치인이었구나 싶어 자랑스러웠긔. 온냐들도 집에서 직접 우리 음식 해먹으시긔!!
익명(211.234)2025-06-15 23:13:00
답글
레시피를 주시긔
익명(39.7)2025-06-20 05:26:00
답글
@ㅇㅇ(39.7)
오이 5개 기준으류 적겠긔
1. 오이를 뽀득뽀득 깨끗이 씻긔
2. 오이 양쪽 끝에 꼬다리 부분만 조금 잘라내시긔
3. 검지손가락 정도 길이로 오이를 토막내시긔
4. 오이에 십자로 칼집을 내시긔 끝까지 잘라내지는 말고 양념 잘 배라고 칼집 내는 거긔
5. 손질한 오이를 스텐이나 유리볼에 담으시긔
익명(211.234)2025-06-20 11:04:00
답글
@ㅇㅇ(211.234)
6. 오이가 다 잠길 정도의 물을 준비하고 소금 한 큰술을 넣고 팔팔 끓이시긔
7. 오이에 끓인 소금물을 붓고 둥둥 뜨지않게 냄비뚜껑같은걸로 눌러서 물에 잘 잠기게 해주시긔 요 상태로 40분 두시긔
8. 양념 준비 할꺼긔. 부추 반단, 양파 두개를 잘게 썰어주시긔
9. 물 한컵에 밀가루 반 큰술 넣고 살짝 끓여서 잘 녹이고 완전히 식혀주시긔
익명(211.234)2025-06-20 11:10:00
답글
@ㅇㅇ(211.234)
10. 밀가루물이 식으면 딱풀같아 졌을꺼긔. 여기에 고춧가루 6 큰술 + 다진마늘 1 큰술 + 새우젓갈 1 큰술 + 멸치액젓 4 큰술 + 미림/맛술 2 큰술 + 매실청/오미자청 3 큰술이랑 부추랑 양파 넣고 잘 섞으시긔
11. 오이 차가운물에 씻으면서 한번씩 꼭 쥐어서 물기 조금 짜내주고 선풍기 앞에 두던지 해서 물기 좀 말려주시긔
익명(211.234)2025-06-20 11:16:00
답글
@ㅇㅇ(211.234)
12. 칼집 안에 양념 잘 넣어주고 오이 겉면에도 고루 묻혀주시긔
13. 통의 바닥에 양념을 좀 깔고 그 위에 오이 차례대로 담고 남은 양념도 사이사이에 깔아주면서 오이 쌓으면 끝이긔
14. 여름에는 실온에 반나절, 겨울에는 하루 정도 뒀다가 냉장고에 넣어서 먹으면 되긔!
익명(211.234)2025-06-20 11:18:00
답글
메갤러9(211.33)2025-06-21 02:48:00
김치 다 근본이긔
익명(223.38)2025-06-15 23:24:00
마멀레이드.아녓노
메갤러3(118.235)2025-06-16 01:20:00
답글
마말레이드는 잼의 종류긔 가열이 필수긔
익명(106.101)2025-06-16 02:14:00
와 몰랐긔 신기하노
익명(223.39)2025-06-16 02:05:00
능국영화 바닷마을다이어리에서 매실따다 청만든건 다른거긔?
메갤러4(211.36)2025-06-16 03:59:00
화교들이 중공문화라고 우긴적있었어 요리프로에서
익명(223.39)2025-06-16 04:15:00
답글
욕 나오긔
익명(180.66)2025-06-16 08:30:00
답글
서양에서 유명세 타면 다 지들꺼라고 우긴다니까
김치도 한복도 인간도
익명(117.111)2025-06-16 10:53:00
답글
순수하게 자기것은 코로나밖에 없고 택갈이 원툴 열등한 하등민족 짱깨
메갤러8(175.204)2025-06-16 18:15:00
능국도 안해먹어? 우메보시 있어서 해먹는줄
익명(220.127)2025-06-16 10:49:00
답글
그건 소금이긔
익명(223.38)2025-06-16 10:50:00
답글
매실식초 만들어 먹음 물타서 마시면 됨
메갤러9(211.33)2025-06-21 02:50:00
반대로 동미치엔 설탕 엄청 조금 들어가는거 알긔? 뉴슈가 같은거 넣어야한다긔 같은 단맛인데 신기하긔
익명(223.38)2025-06-16 13:16:00
답글
뉴슈가 그건 저가 업소용이긔 근본 동치미는 그런거 안들어가 걍 소금 넣긔
익명(211.36)2025-06-17 21:23:00
답글
무 좋은거 쓰면 설탕 따위 못비빈다
겨울무 추천
ㅋㅋ(39.117)2025-06-26 13:12:00
능국에 낫또,단무지,락교 같은거 가열안하고 숙성시켜서 만드는거잖노
익명(118.235)2025-06-16 13:34:00
답글
왜 말을 못알아듣노 과일+설탕으로 가열안하고 숙성시키는 조리법이 김치에만 있다는건데 낫토 락교가 왜 나와 그건 장아찌잖아
여름에 식중독예방되잖긔
근데 그런 개념이 아예 김치에만 있었나보긔 가열안하고 숙성해서 먹는 음식문화 ㅇㅇ
이것도 발효원리긔
메르스는 중동호흡기증후군 코로나바이러스에 의한 질병으로 2~14일의 잠복기 후 발열을 동반한 기침, 가래, 숨가쁨, 설사 등의 증상이 나타납니다.정확한 전파경로는 아직 확인되지 않았으나 환자와 직·간접 접촉 또는 비말(기침, 재채기) 감염으로 전파되는 것으로 알려집니다.
당연히 서양쪽에도 있는건줄알았노
서양은 설탕+과일+가열=잼 이게 최대였대긔 거기다 잼은 디저트에만 넣어서 먹을수있는데 청은 음식에 양념으로도 쓰이고 물 탄산수 술에도 넣어먹을수있어서 활용도 다양한데 이게 이제야 알려지고 있긔
잼때문에 착각한건데 그건 가열해서 만드는거라 엄연히 다른게 맞군아 전세계유일 김치만 청담그는거 신기하노 김치나 된장같은 발효식품이 주식인것도 그렇고 유독 발효해서 만든게 많은이유가 있는지 궁금해졌긔
서양에서 유행하면 조만간 또 짱깨년들이 중국꺼라고 하겠노
아예 서양인들이 코리안시럽이나 cheong으로 부르고 있던데 대수대명 못하게 막아야하긔
좆스타서 봤긔 딸기청 만들면서 김치거라고 소개했긔
나도 그거 보면서 세계인들 다 해먹는건줄 알았는데 한국만 그렇게 먹는다고해서 신기했긔 댓글로도 다들 좋아했긔
ㄹㅊ
ㄹㅊ
ㄹㅊ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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ㄹ
ㅊ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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ㅊ
ㄹㅊ
ㄹㅊ
ㄹㅊ
ㄹㅊ
ㄹㅊ
자랑스럽노 짱깨년들은 또 지들거라고 우기지마시긔 도둑년들아
김치 조상님들 진짜 지혜롭긔
대박
ㄹㅊ
띠니 오늘 길에 노무 작고 연로하신 틀깅이가 오이 팔려고 쪼그리고 앉아 있길래 마음 아파서 오이 두 소쿠리 사다가 오이소박이 담궜긔. 매실청 없어서 집에서 6년 전에 담궜던 오미자청 넣었는데 엄청 맛있었긔. 오미자청도, 오이소박이도 직접 담글 줄 알게 가르쳐준 앰과 할앰 다 순혈김치인이었구나 싶어 자랑스러웠긔. 온냐들도 집에서 직접 우리 음식 해먹으시긔!!
레시피를 주시긔
@ㅇㅇ(39.7) 오이 5개 기준으류 적겠긔 1. 오이를 뽀득뽀득 깨끗이 씻긔 2. 오이 양쪽 끝에 꼬다리 부분만 조금 잘라내시긔 3. 검지손가락 정도 길이로 오이를 토막내시긔 4. 오이에 십자로 칼집을 내시긔 끝까지 잘라내지는 말고 양념 잘 배라고 칼집 내는 거긔 5. 손질한 오이를 스텐이나 유리볼에 담으시긔
@ㅇㅇ(211.234) 6. 오이가 다 잠길 정도의 물을 준비하고 소금 한 큰술을 넣고 팔팔 끓이시긔 7. 오이에 끓인 소금물을 붓고 둥둥 뜨지않게 냄비뚜껑같은걸로 눌러서 물에 잘 잠기게 해주시긔 요 상태로 40분 두시긔 8. 양념 준비 할꺼긔. 부추 반단, 양파 두개를 잘게 썰어주시긔 9. 물 한컵에 밀가루 반 큰술 넣고 살짝 끓여서 잘 녹이고 완전히 식혀주시긔
@ㅇㅇ(211.234) 10. 밀가루물이 식으면 딱풀같아 졌을꺼긔. 여기에 고춧가루 6 큰술 + 다진마늘 1 큰술 + 새우젓갈 1 큰술 + 멸치액젓 4 큰술 + 미림/맛술 2 큰술 + 매실청/오미자청 3 큰술이랑 부추랑 양파 넣고 잘 섞으시긔 11. 오이 차가운물에 씻으면서 한번씩 꼭 쥐어서 물기 조금 짜내주고 선풍기 앞에 두던지 해서 물기 좀 말려주시긔
@ㅇㅇ(211.234) 12. 칼집 안에 양념 잘 넣어주고 오이 겉면에도 고루 묻혀주시긔 13. 통의 바닥에 양념을 좀 깔고 그 위에 오이 차례대로 담고 남은 양념도 사이사이에 깔아주면서 오이 쌓으면 끝이긔 14. 여름에는 실온에 반나절, 겨울에는 하루 정도 뒀다가 냉장고에 넣어서 먹으면 되긔!
김치 다 근본이긔
마멀레이드.아녓노
마말레이드는 잼의 종류긔 가열이 필수긔
와 몰랐긔 신기하노
능국영화 바닷마을다이어리에서 매실따다 청만든건 다른거긔?
화교들이 중공문화라고 우긴적있었어 요리프로에서
욕 나오긔
서양에서 유명세 타면 다 지들꺼라고 우긴다니까 김치도 한복도 인간도
순수하게 자기것은 코로나밖에 없고 택갈이 원툴 열등한 하등민족 짱깨
능국도 안해먹어? 우메보시 있어서 해먹는줄
그건 소금이긔
매실식초 만들어 먹음 물타서 마시면 됨
반대로 동미치엔 설탕 엄청 조금 들어가는거 알긔? 뉴슈가 같은거 넣어야한다긔 같은 단맛인데 신기하긔
뉴슈가 그건 저가 업소용이긔 근본 동치미는 그런거 안들어가 걍 소금 넣긔
무 좋은거 쓰면 설탕 따위 못비빈다 겨울무 추천
능국에 낫또,단무지,락교 같은거 가열안하고 숙성시켜서 만드는거잖노
왜 말을 못알아듣노 과일+설탕으로 가열안하고 숙성시키는 조리법이 김치에만 있다는건데 낫토 락교가 왜 나와 그건 장아찌잖아
능국에 있는건 전부 김치가 전파한거라 보면 되긔
음식이랑 과학문명이 같이가는거긔 당연히 그런 고도 식문화는 김치에만 있을 수 밖에 없긔
능국 젓갈 문화도 조선에서 넘어간게 태반이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