띠니 틀딱이고 머학중퇴했음 지도교수가 중국계미국인데 순혈로
세탁한거라는 소문있었긔 띠니과는 스터디가 꼭필요해서
선후배 교수랑 교류안하면 도태였긔
근데 띠니는 반수때릴생각이라 비협조적이였고 이교수가
고깝게 보는거 알고있었긔 출석부족이라 면담오라해서
갔는데 이새끼가 띠니 손목뼈 보더니 이렇게 튀어나온건
천출의 피라 그랬긔 진심 처음들어본 말이라 아직도 기억에 남았어
이게 원래 있는말인가 항상 궁금했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