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구심 들긔

근데 미리 말해두는데 부끄럽지만 역사 많이 까먹었긔 

학교 졸업하고 최소한 사극으로라도 안 접하면 진짜 많이 잊게되더라긔

근데 진짜 자랑아니고 메갤 오기 전 갤들까지 다 달리고 지금까지 갤을 다 달리고 보니 

이제 내 안에서 물음표가 생기고 의구심이 들게 되더노

그 중 하나가 우리 역사이긔


근데 고인돌, 소로리볍씨, 홍산문명 이런것들로 미루어보면

진짜 겁나 오래된 문명을 우리 조상님들이 이루었을 걸로 보여지는데 일단 이건 여기까지로 하고


이 조작과 은폐, 사기가 언제쯤 부터 이루어진건지에 꽂히더노

근데 대충 알아보고 대충 궁예질한걸

정리차원에서 그리고 그냥 언냐들한테 말해보고 싶어서

진짜 부끄러운 수준이지만 써보긔

지적할 거 있으면 댓글로 지적해주시긔


다시 언급하면 이 조작과 은폐, 사기가 언제부터 이루어진걸까긔


보니까 원나라 때 (몽골, 칸이 지배했을 시기) 

처음으로 카톨릭이 가서 선교활동을 했더라긔

근데 원나라는 

폴란드 헝가리 여기까지 침입했단(침입이 아닐수도 있긔 잘 기억이 안나긔) 말이 있긔

그리고 실크로드가 있었어서

그 실크로드를 통해서 사치품을 교역했던 거는 물론

종교와 문화까지도 이 실크로드를 통해서 전해졌긔

그니까 이 실크로드를 통해서 알만한 사람들은 

유럽쪽은 몽골 짱깨 쪽을

몽골 쪽은 유럽 쪽을 어느 정도는 알았다는 거긔


그리고 원나라는 종교에 관대한 정책을 써서

지배계층들은 불교랑 뭔 기독교 등을 주로 믿었다고 하고

다른 지역은 이슬람 믿고 뭐 믿고 등등

이 때 이미 많은 종교들이 공존하고 있었는데


순서적으로 말하자면

카톨릭 선교하고 

이때 들어가서 신도 6000명을 만들었댔나 그랬대긔

(근데 이 때 이미 원나라에는 뭔 기독교종교가 있었는데 카톨릭 된 신도들 중 대다수가 그 뭔 기독교 믿는 신도들이었대긔)


원나라 망하고 (이때 고려, 불교국가)

명나라 들어서고 인데 (명나라 되고 고려 망하고 조선으로)


이 원나라 망하고 명나라 들어서는 과정이

예전 같으면 그렇구나 했을텐데

이제는 달리 보이게 되더라긔


이때 원나라 시기에 한족들은 걍 농사나 짓는 평민들이었다고 하긔 

당연히 그 몽골 그 쪽이 제일 높고 

그 아래가 이슬람 쪽이랬나? 그렇고

이 한족들이 제일 밑이랬긔


그래서 설명에 의하면 

가혹한 그런 통치에 불만을 느낀 농사짓는 농민 주원장인가가

그 불교랑 도교를 융합한 종교가 있었는데 그걸 구심점으로

봉기 반란 이런걸 해서 그게 성공해서

명나라를 세워버리고

원나라 망하게 했나? 뭐 그렇다는데


언냐들 이제 감이 오지 않노? 

원나라 망하게 하려고

누가 개입했고 뒷배가 있었다는 생각 밖에 안들긔 이제


그리고 우리 역사로 돌아오면

고려말즈음인데 이때 

공민왕에 대한 좆무위키 글 읽어보면

그 뭔 노국공주? 죽고나서 돈 펑펑 쓰고 좆간이 잔인해지고 막 그랬다는데


왜 이말을 못믿겠노...? 


아무튼 이때당시도 당연히 전쟁이 잦았는데

이성계가 무사였는데 능력이 좋았대긔


그래서 그 날도 어디 치러 가는길이었는데

가는 도중에 치러 안 가고

왕궁으로 돌아가서 어쩌구 저쩌구 해서


조선 건국까지 이어진거래긔


근데 이거도 개인적으로

명나라 뒷배 또는 카톨릭 뒷배 또는 둘다 아무튼

뒷배가 있어서 이런 짓을 벌인거고


누군가에 의해 쓰여진 역사에는

예를들어 공민왕은 망해도 싼 왕이었다 이렇게 조작한게 아닌지란 생각이 들긔


보면 고려 공민왕도 아끼던 왕비가 죽었었고

마지막 왕이 어디로 유배갔다가 거기서 죽임을 당했나 했을거긔


칸도 칸은 72살엔가 죽었는데 자연적으로 죽었다는데 못믿겠긔...

칸도 공민왕이랑 똑같이 아내도 죽었고 

칸 잇는 적임자인 둘째 아들이 40살엔가 죽었대긔

왜 죽임 당한 것 같노

당연히 뭐 알콜중독이고 스트레스가 심했고 어쩌고 저쩌고 하는데 하나도 눈에 안 들어오긔



그리고 조선으로 넘어와서

내 궁예로 이성계도 뒷배가 있었다고는 하는데

이성계부터 시작해서 세종이 4대 째인가 그런데

여기까지는 조선이 잘 해나갔던 것 같긔

근데 세종 이후가 진짜 의문스럽긔

세종 아들이 있었고 그 적장자 손자가 있었는데

세종 아들이랑 며느리인가랑 

아무튼 세종 죽고 갑자기 주르르 다 죽어버리긔

왜 죽임을 당한 것 같노...

그래서 그 적장자 손자가 10살 때인가 겁나 애기가

갑자기 왕이 되버는데

이 애기처럼 근본 정통 적장자가 왕이 되는 경우가

역사적으로 진짜 드문 일이었대긔


세종이 죽기 전에 그렇게 나이 경력 오래된 대신들한테 잘 부탁한다고 계속 얘기했고

그 애기가 왕 되고도 어찌 잘 해보려고 한 것 같은데


세종이 아들이 여러명 있었는데 다른 아들이 

그니까 애기의 작은 아버지? 큰아버지?가

나이 경력 오래된 대신들 다 죽이고 지가 왕 됐을거긔


근데 여기에 뒷배가 분명 있긔

명나라 아니면 카톨릭 아니면 둘다였을 거긔

이 지가 다 죽이고 왕 된 남자를 지지해준 부하? 대신? 이름이 한명회래긔...


글이 굉장히 길어졌고

내가 알아본것도 여기까지라 

이제 글을 그만 써야 하는데


다시 얘기하자면

이성계도 뒷배가 있었을 것 같은데

그럼에도 불구하고 

그 애기 왕 때까지는 잘 굴러간 것 같은데


또 뒷배가 그 지가 다 죽이고 왕된 그 남자 부추겨서

한번 좆창내고

스텔스 심고 그러면서 조금씩 조금씩 계속 좆창을 내지 않았을까..

그 이후로 텍갈이 택갈이 진짜 존나 많았을 것 같긔

1592년 임진왜란 능국 둿배가 죄수이트인데

백제랑 능국이 사이 진짜 좋았고

백제 망하고 귀족부터 해서 능국으로 많이 넘어간 거 알거긔

이것도 놈 잔인하지 않노..


이제 진짜 글 끝낼건데

이거 하나만 더 얘기하고 싶긔


그림이 아닌 우리 선조들 오래된 사진을 보고 싶어서 검색해본적이 있는데


언냐들도 알다시피 ’사진기‘라는게 그 때 당시면 얼마나 대단한 발명품이노

앰백들이 가져와서 찍었을거고..선교 목적으로 방문한 경우가 많지 않았겠노?

진짜 내 씹궁예이긴 하지만

다는 아닐거긔... 근데 왜 일부 사진은...

해당 종교를 믿는지 안 믿는지 여부가 영향을 끼쳤을 것 같노...

나만의 느낌적인 느낌이긔

그리고 종교 신자 여부와는 별개로

일부 사진은 

엄청 미개한 나라로 보이도록 조작이 들어갔을 것 같다라는게 내 느낌적인 느낌이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