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최씨 중에 저렇게 험악한 최씨 없는데. 신라시대 최씬가?"


이런 대사가 갑자기 왜 나오지? 

근데 저 역이 덩치큰 대머리 앰백남에대해 하는 말임 (악역 사기꾼의 따까리하는 부하역. 어마어마한 거구로 힘없고 약한 서민들이랑 정의로운 주인공들을 패는 역할임)


그리고 나쁜놈한테 차 부딪히는 피해자 커플 설정이 남녀 커플인데 남자는 순혈 한남처럼 생겼는데 여자는 똥남아여자 얼굴인데 한국말함 ㅋㅋ 아 여기서도 남자는 피부 하얗고 괜찮게 생김 근데 버럭 항의했다가 나쁜놈이 협박하니까 바로 잔뜩 쫄아서 항의도 못하고 내뺌 (한남 비하). 똥남아 여자는 까맣고 얼굴도 빻음. 근데 둘을 커플 설정. 굳이 필요하지도 않은 장면을 넣음. 한국 길거리에서 흔하게 보이는 국제(하필 똥남아랑?) 커플인거처럼 한국사회 배경을 설정해버림. 아무렇지도 않은 것처럼. 이것도 세뇌의 일종. 이걸 보는 외국사람들은 한국에서 국제커플이 흔한가?(똥남아랑) 생각하게 됨. 한국사람도 이제 그런가? 이렇게 생각하고 바로바로 다음 장면으로 넘어가면서 세뇌가 되는 거임. 그래서 저런걸 계속 아무렇지 않은듯 계속 노출하는 거임


그리고 정의로운 모범택시 리더 아저씨는 장씨(맨날 반일 영화에 나오는 아저씨. 김의성인가? 이 아저씨 검색해보니까 서울대 경영학과 나왔던데 화짱조면 화교특혜로 들어갔겠네), 이번 에피 피해자 순박하고 선한 택시기사 아저씨는 오씨


1-2화 에피는 능국 야쿠자 밀입해서 대장 속이고 뒤통수 치는 한국인 컨셉임. 나중에 이 야쿠자 대장을 주인공이 ㅈㄴㄱ 팸. 이 능국 야쿠자 대장이 배신당한 트라우마 때문에 사람을 잘 못믿는데 주인공이 ㅈㄴㄱ 작업해서 대장이 겨우 마음 열고 의형제맺자고 하고 다 내어줌. 근데 마지막에 한국인 주인공이 ㅈㄴㄱ 배신하고 개팸. 야쿠자 처음으로 마음의 문을 연 주인공한테 배신당하고 상처받은 컨셉으로 감. 한능갈등 이간질 하는거 느껴지지 않음?

그리고 능국에서 이 사건 수사하는데 갑자기 인터폴 인텔리 경찰이 한명 등장하는데 능국 경찰(능국 경찰은 꼬막눈), 한국 경찰이랑 영어로 대화함. 즉 짱깨라는 말 (이 아시안 인터폴 경찰 영어 모국어가 아닌 컨셉. 생긴것도 발음도 짱깨스러움). 그리고 이 능국 범죄의 피해자가 홍콩 대만 한국 여자. 끔찍한 범죄의 피해자에 짱깨를 넣음. 26 장기매매의 나라가 갑자기 선한척 연약한척 피코질


이 드라마 작가 메갤하는 짱깨같지 않아?

메갤에서 플탄거 다 언급하면서 파훼된거 다 다른데 뒤집어 씌우면서 조롱하는 느낌임


그리고 이건 다 알겠지만 여기 택시 번호판 번호

5283 = 18 = 666

서울 24마 5283 인데 앞에 서울 24마는 무슨 뜻인지 모르겠긔. 짐작가는거 있긔?


혹시 드라마에 이런거 심는것들도 주술이면 파훼됐으니 역살맞으시긔 짱깨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