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시 살펴봤는데


■ 일제강점기 독립운동 : 이승만의 외교독립운동 부각, 항일투쟁은 폄하 

일제강점기의 독립운동에선 이승만의 역할을 부각한 것이 눈에 띈다. 68쪽 분량에 이르는 단원 전체의 절반 정도에서 독립운동사를 다루는데 11쪽에 걸쳐 이승만의 이름이 모두 42회, 사진이 5장 등장한다. 이에 반해 임시정부의 마지막 주석 김구 사진은 1장뿐이고, 윤봉길 의사의 사진은 아예 없다. 식민지 시대 전체를 정리한 연표에는 1919년 대한민국 임시정부 수립이나 1932년 이봉창·윤봉길 의거 등 굵직한 사건이 빠졌다.

아무 근거 없이 일제하의 민족운동을 두 가지로 분류하기도 했다. 교학사 교과서는 “미국 윌슨 대통령이 제시한 민족자결주의의 길, 레닌이 제시한 반제 민족 해방 투쟁의 길. 우리 민족도 대체로 이 두 가지 길을 따라 때로는 서로 협력하고 또는 대립하면서 세계의 어떤 민족보다 힘찬 독립운동을 전개하였다”고 서술했다. 그러나 민족운동을 이렇게 두 가지로 분류한 한국사 연구는 없었다는 비판을 받고 있다. 수없이 많은 작은 단체와 운동들이 있었지만 양대 운동으로 분류한 이유는 강력한 반공국가를 수립한 주역으로서의 이승만을 미화하기 위한 의도라는 것이 대체적인 설명이다. 민족자결주의를 펼친 이승만의 독립운동은 높이 평가하는 반면, 민족해방 투쟁의 길은 비현실적이라는 서술 또한 곳곳에 드러난다.




화짱조새끼들 개거품 문 이유가 있었노 ㅋㅋㅋ 이승만 독립운동부각하고 이름 42회 사진 5장 넣을때 킬구새끼 사진 한 장만 넣고 독립군(화짱조) 운동 폄하했다고 염병 떨었긔


이거 지금 책 못사나 화짱조가 제일 먼저 침투하는 데가 언론이랑 사학계라서 싹 다 갈아엎고 역사 다시 가르쳐야함 학교다닐때 역사공부 좆같이 노잼인 이유가 있었어

0490f719b78b6ff720afd8b236ef203eebc72232960e4b6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