댕댕이가 실내배변을 아예 안해서 하루에 2-3번씩 무조건 나간단말이긔 5-10분할때도 있고 2-30분할때도있고
근데 요즘 춥고 귀찮아서 나갈때마다 동네 한바퀴만 돌고 들어갔음 오늘도 나갔는데 루이비똥 가방 든 씹매가 아가씨 어디살아요? 이러는거야 그래서 갑자기 경계심 팍 생겨서 ㅡㅡ왜여?이러니까 아니 내가 보니까 자꾸 이 동네에서 산책하는데 내가 한두번 보는 게 아니야 누가 시켰어? 어제 저녁에도 산책하는 거 봤는데 왜 이 동네에서 자꾸 산책시키는거야? 무슨 목적으로? 이지랄 하는거긔
??? 병신년이 사는 동네에서 산책시키는 게 뭐가 잘못됐노 시발
저 이 앞에 살아요 말하니까 당황하더니 어딘데? 아니 지금 강아지 산책시키면서 이 길에서 시키냐고 뭐라하는거야
내가 같은 길만 5분10분 정신병자마냥 돈 것도 아니고 오히려 산책 때 매번 만나는 할머니무리는 암말도 안하는데 존아 열받아서 ㄸㄴ도 호통치면서 제가 저 앞에 사니까 산책을 이 동네에서 시키죠 저는 할머니 처음봐요 말하니까 버럭하면거 처음 보길 뭘 처음봐! 내가 어제도 봤고 한두번이 아닌데! ㅇㅈㄹ 아니 병신년이 내가 이 동네사니까 여기서 시키지 왜 지랄이노 도대체? 그 때 옆으로 강아지 산책시키는 좆간 지나가길래 그럼 저 사람한테도 따지시던가요 이 거리가 할머니 소유냐 아 됐고 저 앞이 저희 집이니까 같이 가자고하니가 시발 씹매년이 싫대 그와중에 면상 자세히보니까 코 퍼져가지고 짱깨같더노 암튼 바로 코앞인데 안간다그래서 그럼 경찰에 신고하시라 말했더니 멈칫하더니 어디서 파출소 얘기를 해?! 아가씨 양심에 맡겨.
지도 더이상 할 말이 없으니까 이번이 마지막이야 다음에 또 보면 용서 안할거야! 하고 뒤돌아서 가려고 하길래 시발개빡쳐서 할머니가 뭐라고 내가 무슨 목적을 가진다는거냐 나도 기분 나쁘니까 지금 경찰에 신고하시라하니 또 됐고 이번이 마지막이야 다음에 가만안둔다길래 나도 가만안있겠다했긔
아니 뭐 불법적인 일하는 씹매도 아니고 여기 대학교 바로 앞이라 자취하는 좆간개많긔 시발 여기서 산 지 몇년인데 저런 씹매는 처음본다노 아 분이 안풀리노 미친년
세줄 요약좀
글 못읽는 장혜같은 새끼는 좀 재기해 제발
이새끼 짱깨자노
섬화짱조든 젖괴든 글도 못읽으면서 남의글에 첫댓으로 초칠거면 운지나해 걍 씨발년아
@ㅇㅇ(223.38) 말 넘심하짆아 너 운 좋은줄 알아라 나처럼 대인배는 그냥 넘어가는데 뭐만하면 고소하는 사람 만나면 큰일난다
위멍롱의 진실을 알려주시긔
쓰레기 할매년 친구 왔노 - dc App
길을 지 개인땅처럼 점유하려고드는 도벽기질있는 노인이노 경계가 필요해 보이긔 다음엔 꼭 경찰불러서 노인에게 그런 범죄적 행동에 대해 주의를 주는게 다른 주민안전에도 필요해 보이긔
지가 감시받는다고 느끼는 것 같던데 도대체 뭐하는 씹매도 시발
@ㅇㅇ(223.38) 흠 좀 정신적으로 아픈노인인가보노
그할매 조현병인거 아님? 여기 글 가끔 쓰는 마컨 조스 당했다는 정병같은데
말하는 거 보면 정병같지는 않았다노 하고 다니는 거 보면 돈 좀 있는 씹매같긔
그럼 화짱조라 진짜 조스에 익숙한년인가
원래 개 애지중지 하고 산책시키는 거 아니꼬워하는 기괴한 심리 틀딱 존나 많긔
아니 근데 강아지 산책 이 자체에 지랄하는 노인은 동네에 한 분 찐으로 있는데 그 분은 산책하는 모든 좆간한테 소리지르긔 근디 저 씹매는 시발 ㄸㄴ를 콕 집어서 목적을 묻는 거 보니까 내가 본인 주위를 돈다고 느꼈나봐
그런년들 다 까보화인거 아니노? 그냥 지혼자 아니꼬아하는거랑 남한테 시비까지 거는건 차이 존아크긔
@ㅇㅇ(223.38) 로이 순혈 틀깅이고 나름 자기 신념이 있어서이면 이렇게 일관성이 있긔 저 씹매 화짱조 맞긔
아니꼬와해도 순혈 틀깅이들은 대놓고 지랄하진 않거나 강약약강 시전 안 하긔
요새 순혈들 제정신 아닌 것들에게 어이없는 일 많이 당하노.
진짜 살면서 이런 어이없는 일은 처음 당하노 산책하다보면 지나가는 노인분들은 댕댕이 이뻐해주고 웃고 지나가는데 저 씹매는 화짱조가 틀림없긔
화짱조 씹매 돌았노 유난떨고 통제하려는 년놈들 한국인 아니긔
로이 생긴것도 짱깨같이 생기긴했긔 분이 안풀리노
ㅇㄱㄹㅇ
어이없는 새끼노 이거 한국 어르신들 혐오하라고 일부러 좆같게 섬화짱조년들이 한국인인척 시비거는걸까 다음부터 당신 화교냐 짱깨냐 왜 중국인들같이 다짜고짜 시비냐고 호통치시긔
니미 다음에 또 그러면 화교나 물어봐야겠노 산책도 시바 눈치보고 해야된더니 좆같긔 ㅠㅠ
@ㅇㅇ(223.38) 기분푸시긔 요즘 저렇게 진짜 어이없이 시비털리는 순혈들 많은것같긔 댓글보니까 섬화짱조년들한테 나쁜일들만 생길거고 언냐는 액땜했다고 생각하고 갓댕이랑 언냐한테 좋은일들만 생길것이긔
@ㅇㅇ(211.235) 이쁘게 말해줘서 고맙긔 ㅇㄴ두 좋은 일만 가득할거라노
뭔가 재수가 없노 화짱조 씹매랑 앞으론 말 섞지 말고 무시해
아깐 너무 화나서 개따지고 싶었는데 지금 다시생각해보니 그냥 대꾸안하고 걍 신고해버려야겠긔
화짱조들 지령같은거 받고 저러는거 같음 순혈들 누명 씌워서 괴롭히라고
코 퍼진년이면 걍 빼박 암짱깨인거 아니노 루이비통 들고있었다는거 보면 히스테리 존아부리는 졸부일거 같긔 발음들어보고 판단해주고잡은데 녹음본 없는게 좀아쉽노 언냐목소리 나오는부분은 자르고 그씹매년 부분만 잠깐들어봐도 알수있을거같은데 언냐 감이 맞을거긔 그렇게생겼으면 화짱조맞고 특히 젊고 어린 순혈한녀들한테 유독 개지랄하긔 그런년들 띠니는 좆팡하다가 그런년 있었는데 노무 암짱깨처럼생겨서 그냥 면상에다대고 화교세윤? 해버렸긔 육성으로 그렇게 해본건 처음이었는데 앞으로 노무 어이없는일 당하면 또그렇게 할거긔 그 암짱깨년 개지랄발작하던년이 꿀먹은벙어리 돼서 쳐닥치다가 지동료들한테 나중에 띠니 뒷담이나까더라긔
걍 바로 경찰에 신고해 이 앞에 산다는 말도 하지말고 그런거 캐낼려고 일부로 빡치게 하는걸수도 있어
ㄹㅇ 화짱조한텐 사는곳 말하는거 아니긔윤
ㄹㅇ 정보 빼낼려고 그런거 아님? 일반적이지가 않아서 이게 아니라도 뭔가 이상한 의도가 숨겨져있을것같음
ㄹㅇ 이거 의심됨
언냐 나르들은 통제하는게 심해서 심지어 누군지도 모르는 사람한테 그러는거는 로이 미첬노 처음 툭툭건들때 ㅈㄴ 쎄게 말해서 확기를 죽여놔야되긔윤 띠니도 예전에 잘걸어가는데 어떤 이상한 아저씨가 이길로 지나가지말라고 시비틀길래 ?????? 아저씨 저아세요? 하면서 ㅈㄴ 쏘아붙이다가 욕까지 박고 소리도 질렀긔 쟤네는 순둥하게 해주면 안되긔
띠니도 여기에 한표긔 눈눈이이로 해줘야되긔
늘 조심해. 일부러 시비걸어서 범죄쪽으로 가는것들 있다고 들은적 있음. 집이나 개인정보 말하지 말긔.
지하철에서 갈배년 하나가 우악스럽게 노약자석 앉으면서 등만지고 더듬길래 지랄했더니 되도 않는 사투리 쓰면서 노발대발했긔 생긴건 혐무성같이 생겨서는 빼박 화짱조군아 하고 자리 피했의 이 화짱벌레 새끼들은 말도 안 통하고 우악스럽게 호통만 치니까 그냥 상대하지 말고 무시하시긔 벌레새끼들한테 밥 줄 필요없긔
그거생각나 소유지 냐고 물으면서 흑인무시한 화장품대표 ceo 여자
무튼 조심해 요즘 ㄹㅇ 정병들 ㅈㄴ 많으니 그나저나 ㅈㄴ 어이없긔 ㅋㅋ 웃음 동네 산책도 좆로라때마냥 큐알 찍어야하노 띠니 주변 아파트도 주변만도는 댕댕이 주인들 ㅈㄴ 많은데 저걸 이상하게 본다는게 정상이 아니긔 윗대들 말마따나 사는곳 기타등등 알려주지말고 바로 신고때려
쳐도랏노 길에 전세냈나 담에 만나면 가만 안둔다고 눈에 띄지 말라하긔 문지기도 아니고 정신병자같노
코 한바가지들이랑은 상종 마시긔
아가씨?가 아니라 아줌마소리 들었으면서 주작하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