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중 주작의 힘 가진 기하가 담덕이랑 서로 좋아했는데
화천에서 기하를 이용해서 결국 선왕 죽고 담덕은 아무짓도 안했는데 선왕 죽였다는 소문 퍼지고 국민 눈밖에 나게 됨
이때 화천에서 기하한테 네 마음이 흔들려서 상황이 이렇게 된거다라고 말함
약간 그짝들이 얘기하는 가능공주 얘기 생각나지 않노?
가능공주 생각에 따라 상황이 흘러간다는 얘기가 태왕사신기에서 큰틀로 흐름이 이어짐
그리고 화천에서 큰 목표는 쥬신의 왕 혈통을 뺏으려는 거고
작중 이런 말이 나오노
백성의 마음은 곧 하늘의 마음 백성의 마음을 만들고 움직이는 것이 곧 하늘을 움직이는 것이다
그짝들이 왜이렇게 여론 선동에 힘쓰는지, 순혈들 내부에 분열을 만드려드는지 이해되지않노?
고구려시대 얘긴데 환웅 나오고 환단고기에서 사용하는 쥬신의 신 계속 언급하고 고대 한국사 얘기 다루고 많은 의미가 나와서 막았나싶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