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동안 잊고 살았던 애국심? 동족 의식 같은 게 마구 끓어 오름. 나라도 억울하게 당하는 순혈들 편이 되어서 응원하고 힘이 되어 주고 뭐 하나라도 더 소비해주겠다는 생각이 마구 들긔 

저렇게 실력있는 한식 요리사가 심지어 실록에 나오는 궁중 요리까지 재현하는 실력자가 한식 조리법이라곤 제대로 배워본 적도 없고 배울 의지도 없는 화짱조한테 평가절하 당하고 임밥천국(대충 싸구려처럼 보이는 음식 만든다는 의미)이라고 조롱 당하는거 보니까 진짜 너무 속상하고 빡침 ㅋㅋ 개넘의 새끼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