좆튭에서 외국나가 한국인인척 하는 짱깨 영상 보고 욕들 하면서
정작 그새끼들과 마찬가지인, 한국에서 나고 자라 한국말 잘하는 화교들이랑 소름끼치게 부대껴 살아온건 모름
그 화교들이 잠재적 간첩이자노
공산국가 출신이 왜 음침하게 국적 숨기면서 몇대째 살고있겠노
언제든 수틀리면 지들 유리한 방향으로 택갈이해서 살아남으려고 그러는거자노
태생이 이리저리 왔다갔다 할수밖에 없는 분탕용 박쥐인데
그것들이랑 부대껴 살아온거 왜모르는지
알아도 왜 심각성 인지를 못하는지 궁금하긔
당장 생계가 걸려있다 해도 회피하지 말고 알고는 있어야할거 아냐
난 1984 세계관에서 상상만으로도 못살겠는데 과연 한국인들이 그걸 참을수있을까
모든걸 속이고 한국인에 대한 우월의식을 바탕으로 육지짱깨 시절 노예에서 이제는 천룡인급 혜택받고 한반도 자국민을 향한 트루먼쇼 배우 위치까지 올라온 화교들이 과연 한국인의 자유를 응원할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