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론사는 그렇다치고

대중스피커도 우파스피커도 어느곳도

대통령께서 비상계엄을 왜 선언하셨는가 외치지않는점

그게가장 기괴함



학교에서 교장이 갑자기 애들 눈감으라하고 

손올리고 책상위로 무릎꿇고 올라가라고 전교생에 명했다쳐

그럼 전교생머릿속엔


'왜?' 가 있어야 정상임


왜?

씨발뭔데?

도둑들었나?



지금 돌아가는건 아무도 그 '왜?'를 얘길 호소하지않음

가장 좆같은건 변호인단의 역할이없음


매점얘기하고 크림빵이어쩌고 누가 화분을깻고 누가 사물함을 발로찼으며 교장이 전날 누구랑 밥을먹었고

체육이랑 교장실에 몇시간있었고

이얘기만하잖아지금


심지어 "교장을 처죽여라" 이러고있음

모든것을 토해내야할 법정에서조차

그 물음이없음?

도대체 왜?  라는 질문이없어


안이상함? 단체로 미친거같어

대통령께서 억울해 속이 뒤집어질상황인데

변호인단은 역할이 없어보여


왜이렇게 기괴함?

화교는 화교대로 즈그 역할하잖아

근데 대통령 주변이 너무 이상하게 말이없어

호소력짙은 목소리가 아예없고

위장우파들 감성팔이만 멤돌고있어 1년동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