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것마저도 그의 약점으로 보고 조롱과 비하와 무시의 대상으로 본다.
그들 안에는 어마어마한 질투와 증오가 가득 차있다.

그들이 흉내낼 수 있는 선은 강자 앞에서의 비굴함과 피식자 입장에서 공포에 질린 표정 밖에 없다.

그런 사람들이 악마가 아니고서야 누가 악마이겠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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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의와 사랑은 항상 같이 간다.
사실 하느님께서는 사탄마저도 가여워하고 계실지 모를 일이다.

그러나 악이 자신들의 죄값과 피값을 모두 치르기 전까지는
그들에게 사랑과 자비는 시기상조이다.

각자의 것은 각자에게 돌아갈 것이다.
선한 행동은 선한 결과로.
악한 것은 악한 것으로.

책임과 권리가 클수록 
그 사람은 그 사람의 것을 결국에는 감당하게 되는 것이 
건강한 사회이다.

나는 그런 사회를 만들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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