별 달린 화교 기업이랑, 북괴가 사장인 기업은 피하자.
불소, 팜유,식물성 유지, 대체당 말고도 먹지 말아야 하는 게 많다.
• 불소는 송과체 망가트린다.
불소 들어간 물이랑 불소수지 코팅 팬, 치약을 먹지도 말고 쓰지도 말자.
• 팜유랑 식물성 유지는 심혈관질환 촉진시키는 기름
• 대체당
수크랄로오스나 알룰로오스, D-소비톨, 아스파탐 같은거.
감미료라고 하지만, 사실상 사카린같이 단맛 내는 대체당임.
요즘 쟤내 부작용으로 우울증 촉진한다는 연구가 있다.
제로 음료수는 마시지 말자.
• 진간장 말고 양조간장 먹어라.
• 가공버터말고 버터 먹어라.
• 카놀라유, 콩기름 같은 기름 피하고
동물성 기름, 올리브유, 아보카도오일, 코코넛오일을 먹어라.
[위험한 식품 첨가물] 이산화규소,아스파탐,D-소르비톨,HPMC등
1. 위험성.
국제암연구소에서 지정한 발암물질,이산화규소
영양소 흡수를 방해하는 스테아린산마그네슘
설사와 구토 등을 유발하는 D-소르비톨과
HPMC는 일반 가공식품 속에도 쉽게 찾아볼 수
있습니다.
우선 값싼 유전자 변형(GMO) 감자나 옥수수에서 Glucose라는 포도당 성분을 추출합니다.
이 포도당에 니켈(Ni)을 넣고 80~125 정도의
압력, 140-150도의 온도를 가하면
D-솔비톨을 만들 수 있는데요. 여기에 Fermentation, 즉 발효
과정을 거치면 소르보스(Sorbose)라는 화학물이 만들어집니다.
<합성첨가물, 아스크로빈산, D-소르비톨>
화학적 합성첨가물: 동물∙식물∙광물 등 천연물과
그 추출물을 원료로 화학반응을 일으키거나 화학물질에서
합성해서 얻어낸다.
천연첨가물은 천연의 동식물과 광물을 추출한 후
첨가물로 유효한 성분만 얻어 사용한다.
(1)이산화규소(또는 실리카):용도-고결방지제
고결방지제란 무엇인가요?
고결방지제는 제품분말가루가 기계에 늘러붙지않도록 하기 위해 넣는 화학적 합성첨가물이다.
예를 들면: 붕어빵 틀에 기름을 바르는 것과 같이제품 생산의
편의성과 생산 원가를 절감하기 위해 첨가하는 것이다.
-실리카(Silica)는 암석을 절단하거나 드릴 작업,
연마 시에 그 분진이 발생한다.
실리카(Silica) 분진의 위험성에 대해 생각해보면
건강보조식품에 들어있는 이산화규소 피한다.
특히 건강기능식품 중 비타민이나 알약 형태의
유산균에 고결방지제라고 표시되어 있다.
<유해성-국제암연구소에서 발암물질로 규정.>
단 자연상태의 실리카는 발암성이 없습니다.
가루형태의 호흡기로 들어오는 실리카만
발암물질이다.논쟁중인데요 약사들이 안전하다
내세우는 주장은 영양제에 들어있기 때문에
인체에 무해하다.논리이다. 국제적 안전성이 확인된 것인 만큼
안심하고 섭취해도 무방하다.는 견해
1일 섭취 허용량(acceptable daily intake)기준
-결론:폐가 약하거나 예민한 신체반응이 일어나면
되도록이면 피하는것이 좋다.또한 돈을 주고서
논란있는 성분이 들어간 제품을 구입할필요없다.
(2)사용 목적별 식품첨가물과 대표 식품
1)향미증진제:식품의 맛과 풍미를 높이려고 사용.
~첨가물:L-글루타민산 나트륨(MSG)
~대표식품:조미료,냉동 어묵 등
2)착색료:식품에 색을 넣거나 복원시키려고 사용.
~첨가물:식용색소,황색제4호,캐러멜 색소 등
~대표식품:소스류, 떡
3)발색제:색을 유지,선명하게 보이기 위해 사용함.
~대표 첨가물:아질산 나트륨, 질산나트륨,
질산칼륨
~대표식품:베이컨,소시지,햄 등(햄이 분홍빛색인
이유이죠)
<위험성>
i) 아질산나트륨-메스꺼움, 구토, 설사, 청색증,
혈압강하,중추신경 마비, 발암물질 니트로소아민
을 생산.
아질산나트륨은 발색제로서 햄이나 소시지에
사용하면 선명하고 밝은색을 내며 외형이 좋아짐
(주의) 매우 강한 발암물질이 있다는 점이다.
4)보존료:미생물에 의한 변질을 방지해 식품의
보존기간을 연장하기 위해서 사용한다.
~대표 첨가물:소르빈산칼륨 , 안식향산 나트륨 등
~대표식품:간장,딸기잼,어묵,동그랑땡,과자류,햄
소시지,반죽, 와인, 치즈,절임,영양 음료,캐비어
마가린 등
<위험성>
i) 소르브산칼륨-염색체 이상,성장불순,
신장비대아질산과 반응하여 발암 물질로 바뀐다.
-반죽 제품에 많이 사용되며,식품뿐만 아니라
치약과 샴푸,화장품에도 방부제로 사용되고 있다.
ii) 안식향산나트륨-염색체 이상,두드러기,요실금,
경련 등.
~비타민C와 함께 섭취하면 발암성 벤젠이 생성
되는 경우가 있다고 합니다.
5)감미료: 식품의 단맛을 더한다.
~대표 첨가물: 아스파탐, 아세설팜 칼륨
i)아스파탐-세계에서 가장 많이 사용되는 인공
감미료이다. 설탕보다 200배의 단맛이 있으나
칼로리가 없다는 점에서 다양한 다이어트 식품
에 주로 이용한다.
~대표식품: 청량음료수, 조미료, 과자, 가공식품
껌,단무지,막걸리 등
<위험성>
현기증, 시력 장애, 피부 장애, 알츠하이머,
뇌종양, 골격이상증 등 임산부는 특히 주의.
ii) 아세설팜 칼륨-아스파탐보다 저렴하기 때문에
식품이나 음료수에 사용한다.
~대표식품:청량음료수, 과자, 무알콜음료,
<위험성>
메스꺼움, 두통, 우울증, 기억력 저하.
6)유화제:본래 섞이지 않는 물질들을 균일하게
혼합된 상태로 만들기 위해 사용한다.
~대표 첨가물:글리세린지방산에스테르,카제인
나트륨 등
~대표식품:아이스크림,마요네즈,커피믹스 등
7)표백제:식품을 하얗게 밝게 만들기위해,또는
변색하지 않게 보존하기 위해 사용한다.
~대표 첨가물:아스파탐
~대표식품:단무지,껌, 건조망고, 편강 등
8)팽창제:탄산가스를 발생시켜 부풀리는 역활을
하며,식품의 촉감이 개선하는데 사용한다.
~대표 첨가물:탄산염류,암모니아염류 등
~대표식품:빵,비스킷
(3)<참고: 첨가물을 줄이는 방법>
1) 단무지:방부제와 사카린, 빙초산 등들어있다.
제거하려면 찬물에 5분 이상 담가뒀다 조리하는
게 좋습니다. 물에 깨끗이 씻은 후 식초와 설탕
섞은 물에 담갔다 조리한다.
2) 햄∙소시지 등 육류 가공품: 인산염과 아초산염
같은 식품첨가물이 들어있어서 육류의 끈기를
높여주는 용도로 쓰여서 이들 물질은 섭씨 80도 물에 1분가량
담가두면 자연스레 녹아 나옵니다. 끓는 물에 살짝 데치면
식품첨가물은 물론, 과다한 염분도 함께 제거돼 특히 좋습니다. 기름에 볶아 먹을 경우에는 첨가물이 기름으로 빠져 나오므로
키친타월로 기름기를 충분히 제거한 후에 먹는게 바람직합니다.
3) 옥수수∙콩 등 통조림 식품:캔을 열어 체에 밭친후 물기를 제거하고 흐르는 물에 살짝 헹구는 게 좋고,
통조림식품에사용된 발색제는 대부분이 수용성이므로
물로 헹구면 희석됩니다.
캔을 개봉한 후 내용물이 남았다면 유리병이나
밀폐용기에 옮겨 담은 후 보관하시기 바랍니다.
캔 제품은 개봉 후 빠른 속도로 산화되기 때문이다.
4) 어묵:단맛을 내는 식품첨가물과 상하는 걸 막기
위한 보존료, 색소 등 상당량의 식품첨가물이
들어갑니다. 어묵을 튀기는 데 사용하는 기름도
여러 차례 사용하는 과정에서 상도가 상당히
높아집니다. 어묵을 끓는 물에 데칠 경우, 금세 불어 맛이
없어지므로 미지근한 물에 담갔다 조리하는 것이 좋습니다.
5) 게맛살:게살이 들어가지 않는 건 알지요.
게살처럼 보이는 건 여러 가지 식품첨가물 들어가
게맛살도 어묵과 마찬가지로 조리 전 미지근한
물에 담갔다 사용하세요. 일정 크기로 잘라낸 다음,
뜨거운 물에 3분 내외로 데쳐 조리하는 것도 좋습니다.
6)라면:꽤 많은 양의 식품첨가물이 들어갑니다.
라면에 들어간 첨가물을 제거하려면 일단 한 번 끓인 후
물을 완전히 따라 버리세요. 그다음 끓는 물을 부어 다시
조리합니다. 또 스프를 정량보다적게 넣는 대신 야채를넣어
끓이면 염분 섭취를 줄이게 됩니다.
2.<천연 성분 감미료 >
(1) 스테비아 (Stevia):
옛날부터 스테비아 잎을 감미료로 사용해왔습니다.
설탕대체 감미료였던 사카린의 유해성이 문제가 되자
스테비아가 다시 주목을 받기 시작했다.
단점은 약간의 쓴 맛이 느껴진다.
-대표식품:커피믹스
(2) 몽크푸르트
쓴맛도 없고 원하는 단맛을 구현하기에 좋은 감미료 입니다.
반찬을 만들때나, 고기를 삶을때나 일반식에사용하셔도
전혀 맛에 위화감이 없는 좋다.
-천연감미료 구입시 유의할 점:
천연감미료에 "말토덱스트린"이나 "텍스트로스"
같은 첨가물이 들어간 경우가 있는데,
이 성분들은 혈당을 올리는 성분을 가지고 있어요.
(3) 스테아린산마그네슘
-영양소 흡수를 방해 한다.체내에 독소 수치를상승시킨다.
점도를 증가시키는데 약을 제조할때,첨가물은 알약같이
가루를 고체로 만들때 사용한다.
-포화지방의 일종인 스테아린산과 마그네슘의
조합으로 만들어지는 물질이다. 화장품에도 사용.
<부작용>
면역에 있어서 핵심이라고 할 수 있는 T세포에 영향을 끼친다는 연구 결과가 있다.
다른 연구 결과로는 포름알데히드 유발물질이라는 사실을
밝혀냈습니다.
내장 속에 있는 점막을 자극해 내장의 움직임을 높이면서
설사를 유발하게 될 수 있어요.
<안전하게 섭취하는 방법>
-체중 1 kg당, 스테아린산 마그네슘을 2500mg까지는 섭취해도 된다고 밝혔습니다.
예: 70kg이라면 스테아린산 마그네슘을 175g까지
이상없다는 뜻이다.(국립 생명공학 센터:미국)
(3) HPMC(히드록시프로필메틸셀룰로오스)
용도: 식품의 점착성 및 점도를 높이고 지방과
수분이 분리되지 않게 유지시켜 식품의 촉감을 향상 시키는
화학적 합성첨가물이다.
-알약 형태의 원료가 기계에 눌러붙는걸 방지하고,
손에 가루가 묻어나오지 않게 한다.
건강보조식품 철분, 엽산, 비타민 제품에
일반적으로 사용되고 있는 HPMC.
-히드록시프로필메틸셀룰로오스(HPMC)는
섭취된 영양분 흡수를 억제하고 체내 유익균을
파괴하는 성질이 있어 장기 및 다량 섭취 시
가벼운 설사증상부터 영양실조, 맹장•비장 비대화
적혈구 수 감소, 사망 등의 부작용 논란이있다.
(출처: 일본의약품첨가제협회의 임상 논문)
-유해성: 복부 팽만 및 복부 경련과 속 부글거림이
나타났고 물 배출을 방해,가슴 통증을 유발 할 수
있다고 한다.
성장억제와 적혈구 감소의원인으로도 작용한다고
합니다.
(출처: 일본 식품안전위원회가 발행한 ‘식품안전평가서’)
-유해성: 복부 팽만 및 복부 경련과 속 부글거림이
나타났고 물 배출을 방해,가슴 통증을 유발 할 수
있다고 한다.
성장억제와 적혈구 감소의원인으로도 작용한다고
합니다.
(출처: 일본 식품안전위원회가 발행한 ‘식품안전평가서’)
<주의>
알약 영양제를 평균 2-3개를 복용하게 된다면
문제는 이산화규소, 스테아린산마그네슘,
합성착색료, 착향료 등 많은 물질을 함께 섭취하게
되는데, 식품에도 각종 화학합성첨가물들이 있기
때문에 이 화학물질들은 100% 배출되지 못한다.
두 가지 이상의 화학물질이 만나 각각의 유해성보다 더 큰
문제가 발생된다.
이것을 상승작용, 혹은 칵테일 효과라고 합니다.
따라서 우리가 먹는 약의 가장 위험한 점은
약의 부작용 상승효과 이다.
예를 들면 하나의 부작용은 5%의 위험성에
불과하지만, 같이 복용할수록 2배~5배로 늘어난다.
3.[합성비타민C:아스크로빈산 ]
가장 간단한 방법의 자료를 정리해보았습니다.
(1)제조방법:
-유전자 변형(GMO) 감자나 옥수수에서 Glucose라는 포도당
성분을 추출합니다.
-이 포도당에 니켈(Ni)을 넣고 80~125 정도의
압력, 140-150도의 온도를 가하면
-D-솔비톨 만들 수 있는데요
Fermentation(발효과정) 거치면
소르보스(Sorbose)라는 화학물이 만들어집니다.
-만들어진 소르보스에다 매니큐어를 지울 때
쓰는 아세톤,
강산성으로 잘 알려진 황산, 납(Pb)을 차례로 넣으면 ,
합성비타민C의 중간단계 성분인
2-케토-L-굴론산(2-Keto-L-gulonic acid)를 만들 수 있습니다.
-여기에 강한 산성을 띠는 염산과 화학물질
메탄올, 에탄올 등을 차례로 넣고 100도씨로
가열하게 되면 합성비타민C의 화학명이자 비타민C의
단일 성분인 아스코르빈산을 만들 수 있습니다.
(제조방법을 그림,도식화있지만 삭제를 당할까봐 설명하였어요.)
(2) 다른 방법
염산과 메탄올을 넣기 전까지의 과정을 없애고 대신 해서
-에르위니아 헤르비코라를 비롯한 3~4가지의
유전자 조작 박테리아 중 하나를 넣어 화학반응을 일으키는
생물전환(Bioconversion)을 시킵니다.
-염산과 메탄올, 에탄올 등의 화학물질을 차례대로
넣어유전자 조작 박테리아를 활용한 합성 비타민C
(아스코르빈산)를만듭니다.
<요점>:
유전자 조작 박테리아를 활용하면 위 비타민C
제조 과정에서 이전 과정을모두다 생략할 수 있어 시간을
단축시킬 수 있다.
4.[천연 비타민C 제조방법]
-아세로라라는 일명 (비타민 나무’)의 열매를 선별한 후에 깨끗한 물로 세척합니다.
-그런 다음에 아세로라 열매를 압착 또는 물추출해
비타민C 성분의 농도를 높이는 과정을 진행.
-농축된 고농도의 비타민C 성분을 건조해
천연비타민C 분말을 만듭니다.
-분말을 뭉친 게 바로! 천연비타민C 입니다.
합성 비타민C 보다 천연 비타민C 제조 방법 간단하죠.
[식품 첨가물 위험성 순위를 살펴보면 ]
1. 아질산 나트륨
2.아스파탐
3. 아세설팜 칼륨
4. 합성 착색료
5. 안식향산 나트륨
6. 소르브산 칼륨(연육제품에 D-소르비톨과 같이
들어간다.
(참고) D-소르비톨은 감미료인데 냄새가 없고
청량한 단맛이 있다.
-사과와 같은 장미과의 과실에서 자연적으로
발견되는 성분이지만, 소르비톨을 추출해내는
과정이 니켈과 같은 촉매를 사용해서 추출하기
때문에 독성이 생긴다.
제품의 안정화를 위해 사용되는 성분이다.
습윤제(화장품 첨가성분), 조직개선제, 유화제
등으로 사용이 되고 있다.
D-소르비톨은 복통을 유발하는 물질의 대명사.
D-소르비톨이라는 성분이 다양한 제품에 섞여서
판매되므로 임신부,어린 아이들은 주의해야 한다.
-소르비톨(Sorbitol)은 솔비톨, 소비톨, 글루시톨
등으로 불려지고 있다.
비타민 C의 합성원료와 당뇨병 환자를 위한
감미료로 사용되고 있다.
<GMO옥수수와 감자 등에서 포도당 성분을 추출해 여기에
니켈을 촉매로 대량 만들어내는 것이 시판되는 식품에 쓰이는
D-소르비톨이기 때문에 주의해야 합니다.>
-화장품에서는 감미제, 향료, 보습제, 피부보습제로 많이
사용되는 성분이다.
-천연 감미를 가진 식품 첨가제로서 단맛을 내는 식품이나
무설탕 제품, 치약 등으로 사용한다.
-향을 잡는 능력도 우수하여 향을 보존해주는 물질로도 사용되고 제과, 식품, 수산물가공업, 치약 및 화장품공업,의약품 공업 등 광범위하게 사용되고 있다.
-합성비타민에도 이 D-소르비톨이라는
성분이 들어있어서 꼼꼼히 살펴보아야 합니다.
진간장이든 양조간장이든 원재료를 보고 결정해야 양조간장 명칭을 써도 GMO콩에 탈지대두를 쓰는 간장도 있어
진간장이라고 써도 국산콩에 첨가물 없는 간장도 있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