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까 누가 양주 대모산 글올리고 칼삭함
왠지 지령인거같아서 찾아보니까 ㅅㅂ 여기가 노다지였음
삼국시대 유물 쏟아지는 성지인데 단순 군사시설이 아니라 청동기시대 제사도구부터 신라, 백제, 고구려쪽 유물 최근까지도 계속 나오는중
화짱조섬북년들 여기가 주요 제사터였으면 저주굿같은거 하는거같은데 지령풀고 바로 삭제한게 존나 냄새나네?
불지르거나 뭔짓 하려나
여기 전형적인 신라시대 유적지 양식인데 최근에는 백제유물 쏟아지는중
대모산성이 나당전쟁 주요장소일 수 있다고 하지만 나는 저자 말처럼 능국 섬짱깨년들이 한반도 가두리치려고 영역 축소하려고 지어낸 찌라지같음
조선시대까지도 사냥터로 쓰고 왕들이 매사냥했다고ㅇㅇ
참고로 조상님들 기마민족 매사냥문화는 시치미 뗀다는 속담에 있듯 왕족만 하던게 아니라 서민까지도 활용함
그리고 여기가 킬포인게 역사서에 정도전이 양주에서 명나라 정벌하려고 진도 연습했다고나오는데 우리가 사대주의한거 맞긴하노? 이것도 존나 가두리냄새나
1700년만에 백제 유물도 대거 발견됨 삼국이 중요 군사거점뿐 아니라 제사터로써 사용한 흔적이 많음
씹루미 지나족년들 풍수지리 주술에 미쳐서 여기 건드리고있을 확률 518% 같노?
건드리면 역살맞고 동토난 저주는 전부 시전자 새끼들이 받아갈것임
ㄹㅊ
ㄹㅍ
양주 건드리면 지나족 새끼들 대대로 족쳐질거임
ㄹㅊ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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ㄹㅇ
ㄴㅊ
ㄱ
ㅊ
ㅊ