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묘는 생명과 혼이 온전히 붙어있는 사람들이 이미 죽은 사람의 시체를 땅속에서 끄집어낼때 우리는 그것을 파묘라고 한다.
사실상 죽은 것이나 다름 없는 시체 좀비떼가 멀쩡하게 살아있는 사람을 파묘할 수는 없다. 논리적 모순이기 때문이다.
악의 세력들이 예수 그리스도를 두려워하는 이유는 다음과 같다.
첫째, 예수 그리스도는 그를 ‘대수대명’하려는 자들의 의도를 빤히 알면서도 온전한 자비와 선의로 넘어가주었다. 그렇기에 예수는 대수대명을 당하는 것이 아니라 대수대명을 스스로 몸소 보이는 인물이다.
둘째, 그러나 우스꽝스럽게도 예수에 대한 대수대명은 실패로 끝났다. 모진 고문과 채찍질과 못으로 박고 창으로 찌르는 십자가형의 고통에도 예수는 멀쩡하게 살아돌아왔기 때문이다. 그들의 대수대명은 실패했다.
셋째, 예수의 부활은 지구상에 다시는 대수대명이란 개념의 실체는 존재하지 않을 것이라는 구원의 증거가 되었다.
대수대명은 반드시 실패한다.
세력들은 대수대명을 통해 스스로의 악업만을 늘려갈 뿐이다.
그들은 그 누구의 행운도 행복도 그리고 가장 중요한 선도 가로채지 못했고, 앞으로도 영영 그럴 것인데
이는 그들의 마음 속에 즉 영혼의 상태에 정답이 있다.
결국 하느님이 승리하신다.
하느님의 어린양, 세상의 죄를 없애시는 주님, 자비를 베푸소서.
주님께서 오실 때까지 주님의 죽음을 전하며 부활을 선포하나이다.
- dc official App
요즘 짱깨들 되는 일이 없나보더라 뒤구린짓도 금방 들통나고 돈 떨어지고 이제거의 끝이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