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고로 나도 페미 싫어한다
난 한녀 미워한적없는데 젖괴니 한남 맨날욕하고
소추라고 하고 안그래도 도태됐는데 한남 비하는 좀 그래
나는 초식남 얼굴 하얗고 피부좋고
성격이 내성적이고 찐따 방구석 겜돌이
히키코모리 도태남이다
여자 사귀고 싶고 솔직히 이성 좋아하는데 성격도 이렇고
도태남이라 여자 못만날거 같아서 서글프다
근데 이게다 화교 때문이고 짱깨 때문이잖아
화교나 짱깨 빠는 한남은 욕먹어도 싸지
나도 그거 존중해
근데 순혈한남 순혈한녀끼리는 욕하지말자
너무 슬프자나
내 주제에 무슨 한녀를 만나겠냐만은
어딘가에서는 서로 잘만나는 순혈한남한녀위해
서로 미워하지말았으면 한다
이상 순혈도태한남이 소신발언해봤다
한남 너무 미워하지 말아줘
문제는 온라인에선 누가 누군지 구분이 안됨.막말로 흑인아닌새끼들이 니거라고 하는건 안되는데 순혈한국인도 아닌새끼들이 한남한녀 ㅇㅈ랄하는 새끼들은 진짜로 죽여야함.
봊이 쓴글 같긴한데 ㄹㅊ
...
페미 때문에 한녀도 피해 봄 조용한 편이라 그렇지 대인관계 원만하고 성인 되고나서도 사람 꽤 만나면서 살고 있는데 오히려 페미들이 한남 만나고 다니고 정작 내가 더 도태한녀에 가까움 (물론 숏컷 뚱땡이 페미 같은 인간 이하는 해당 없음) 내 혈육 이야기이기도 하지만 페미는 짱깨 선동 + 병신 같은 대중 때문임 울집 멀쩡하고 아빠가 엄마한테 막 대한 적 없는데 어디서 데였는지 남자한테 발작하고 이재명 빨고 있음 좋은 이야기만 하려 하고 마지막엔 도덕성 운운하며 입 다물게 함 내가 한남이면 억울하겠지 그래서 일명 도태한남이라한들 별 생각 안 함 자기 인생 열심히 살면서 인간 대 인간로서의 사회성만 있다면 30대가 되어서라도 건강한 한남한녀끼리 만날 거라고 믿음 - dc App
10년도 더 전부터 한국인폄하하는 말많을땐 차별반대 이런적 한번도 없다가 최근에 외국인 정당하게 비판하니까 갑자기 개거품물고 차별금지법 이지랄함.이거 진심 이상한건데 눈치못채고 선동당해서 헛소리 하는거 보면ㅋㅋ걍 답없음ㅋㅋ
암만 좆간이 사회적 동물이라지만 정신이 약해빠져서 자기한테 들이닥칠 미래는 보지 못하고 어떻게 좋은 말로 감싸고 넘어가야 하는지 궁리만 하지 뻔한 일반화와 흑백논리에 선동 당한 것도 멍청한 죄임 수동적인 인간은 다시 선동으로 바로 잡는 게 현실적으로 쉬움 최대한 공공연하게 드러난 일 위주로 짱깨들 만행 읊어준 뒤에 피해자 불쌍해 이런 식으로 밀고 나가면서 말 안에 '너 지금 짱깨 빨면 도덕적이지 못한 인간인 거 알지?'를 심어줘야 말 들음 점심 때 같이 밥 먹다 육지짱깨는 싫고 섬짱깨 나라는 가고 싶다던 걸 들으니 섬짱깨 = 육지짱깨 이렇게 짧고 강렬하게 알리는 게 먼저 아닐까 싶었음 - dc App
섬은 이념적으로 다르니 독립이 어쩌니 하면, 대만 총통이 친육지짱깨 인물이고 살인사건(아마 데이트 살인사건이었던 걸로 기억)을 빌미로 섬짱깨를 강제로 잡아올 수 있단 법안을 발의하려 했다 이렇게 하면 됨 민주주의 꿈나무 섬으로만 알지 막상 아는 거 하나도 없을 걸? - dc App
@메갤러2(211.235) 시대에 맞게 사는거랑 옳바르게 사는건 다른건데 사람들 입버릇처럼 시대에 맞게 살아야한다는 말을 뻔뻔하게 남발함.정말 조심해야하는게 특히 좋은말로 감쌀때 이게 자기합리화인가?그리고 편항적으로 정보를 제공하는가?항상의심하고 정보를 분별해야하는데 대부분 그냥 받아들임.겉만 번지르르한말을 항상 의심해야하는게 본질은 사람이 목적이 아니라 수단일수도 있기때문임
@메갤러2(211.235) 예를 들어서 난민이라고 하는것도 마찬가지임.이게 가난한사람들을 돕는다는식으로 포장하는데 실상은 그냥 빈곤에 허덕이는 형제들을 버리고 선진국으로 도망오는 기회주의자를 만드는다는 사실.다양성이 존중하는 사회가 성숙하다고 포장하지만 실제론 비교우위집단으로 일방적인 인구이동으로 인해 다양성이 파괴되고 보편화된다는 모순점.항상 이러한 양면성을 꾸준히 비판해야함.
@메갤러5(211.235) 나도 마찬가지로 끊임 없이 양면성을 들여다보고 비판하며 살아야지 특히 올바르게 산다는 말 참 인상적이네 다만 옳바르다는 북한 표준어로 알고 있어서 이 점 조심하는 게 좋을 것 같음 - dc App
인터넷에서 여혐은 김치녀된장녀부터 엄청 오래되지 않았나 공격 당한지 겨우 10년인데 싫다노 힘들다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