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통 한식에서 양배추를 많이 쓰나윤? 흔한 채소긴 하지만 한식에서 보편적으로 쓰는 채소는 아닌 것 같긔윤 


근데 언제부턴가 양배추를 밥/면 같은 메인 메뉴에 곁들여 먹는 게 유행이 된 것 같긔윤. 마치 토마토를 밥에 처 넣어 먹는 것과 비슷하긔윤. 느속노화 혹은 건강 바이럴 타는 것고 비슷하긔윤 


참고로 양배추는 짱깨 가정식에도 많이 쓰이긔윤. 걔네는 볶음면 만들 때도 메인 채소로 양배추 넣어서 볶고, 돼지고기 볶을 때도 넣고, 양배추만 볶아서 반찬도 만들긔윤. 쓰고 보니 역시 짱깨 요리는 죄다 기름에 볶는 건데 양배추는 기름에 절어도 흐물흐물해지지 않으니까 짱깨가 잘 먹는 것 같긔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