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스 패턴)



1. 순혈 하나를 지정해서 약간의 트집을 잡는다


2. 트집 그걸 1절 2절 3절까지 계속 우려먹는다, 그리고 음습하게 웃기지도 않는데 지들끼리 재미있는척, 안멕이는척 은근슬쩍 맥이는 소리를 존나하고 간보면서 언제 얘를 나락보낼수있을지 타이밍재고, 지들끼리는 뒤에서 다 합심한 상태이다. 아무것도 모르는 한 사람만 묘한 기류를 느끼지만 알아차리지 못하고 희생양의 제물대로 나아간다. (윾갈비가 얍삽하게 눈돌리면서 간보는모습, 참깅이한테 은근히 맥이면서 겉으로는 친구라고 친밀하게 대하던 노괴 등을 생각해보면되긔)


3. 트집잡을게 없으면 걷는모습, 표정 등 사소하고 아무 문제도 안되는걸로 트집을 잡고 그게 웃기다고 물타기한다


4. 사람하나 제물로 만들고 집단 전체가 그 사람 물어뜯고 조리돌림하는걸로 유지된다


5. 그사람은 정신적으로 스트레스를 받고있을동안 인간관계에서 에너지 낭비를 할 필요가 없어서 나머지 화교들은 모두 승승장구한다


6. 누군가가 뻔히 망가져가는게 보이는데도 동정은 커녕 그 사람이 바닥까지 나락갈때까지 골수까지 다 발라먹는다


7. 결국 타겟된 순혈은 집단에서 튕겨져 나가고 사회적으로 매장되고 유학가거나 히키된다



(발단은 아주 사소한 것이었다는게 핵심이긔 근데 정신차려보면 어느새 개쓰레기로 낙인찍혀있고 모두의 조리돌림대상이되긔)


번외로


집단생활이 힘들어서 1인으로 일할수있는 편의점좆바같은거 하고있으면 진상보내고 좆터넷에 쓴 글 같은것도 점주한테 보내서 사람 매장시킴


남자 만나면 그 남자한테 이간질하고 친구는 대부분 친구인척 하는 조스임

그리고 그 친구인척 하는 조스는 같은 조스 팸 남자 소개시켜주면서 나중엔 몰랐던것처럼 헐 미안 ㅠ 그남자 알고보니 딸있더라 ㅇㅈㄹ함


참고로 나 이딴짓 12년동안 겪었긔

히키로 쭉살아도 이상할거없을정도로 사는게 개좆같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