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예고편이지만 내용 진짜 잘 담겨져있으니 한번씩 보고 가시긔
윽파감독 클린트 갈배 작품인데 밀리언달러베이비, 그랜토리노 등 띵작 많으니 나중에 보시고
애틀란타 올림픽에서 폭탄 발견하고 신속히 대처했지만 기레기 견찰 등의 주작질로 테러범이라는 누명 썼던 리차드 주얼의 실화를 기반으로 한 영화긔
기레기들은 악의적인 인터뷰 따고 지들끼리 기사거리 가로채고 변호새 스토킹하고 별별 지랄다하고
견찰들은 교육영상 만든다고 리차드 속여서 자백영상 비스무리하게 증거조작 시도하고 집안 도청 등 조스하는 수법 그대로 다 보여줌
변호새와 리차드 앰 도움으로 용의자에서 벗어나게 되고 진짜 테러범 에릭 루돌프가 6년 후에 자백해서 리차드가 누명을 벗게 됨
윤통같이 담궈지는 순혈들 생각나서 언젠가 소개하고 싶었는데 임짱 자백보니까 갑자기 생각나서 이번에 소개해보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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