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기가 할 수 있는 일과 할 수 없는 일, 
막을 수 있는 것과 막을 수 없는 것, 
해야만 하는 일과
그리고 굳이 할 필요도 없고 해서도 안되는 일을 

그런 것들을 잘 구분해내되

본인이 잘 할 수 있고 충분히 막을 수 있으며 
반드시 해야만 하는 일을 잘 살펴 

이를 충실하고 지혜롭게 해내는 자세와 태도를 의미한다.

그것들을 충실하게 해낼 때의 용기와 
지레 겁먹고 쫓기는 피식자의 비겁함은 분명 다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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