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앰도 육영수여사님 보니까 눈물난다고 하던데
띠니도 그 시절 살지도않았는데 얼굴만 봐도 그냥 국모라는 느낌이 들었긔
정작 박정희 대통령 보고 그정도까지 느낌이 안왔는데
근데 지금 근깅이가 비슷한 느낌이야
남자들도 물론 우수하지만 좀 여성들은 기운이 틀린거같아
울앰도 육영수여사님 보니까 눈물난다고 하던데
띠니도 그 시절 살지도않았는데 얼굴만 봐도 그냥 국모라는 느낌이 들었긔
정작 박정희 대통령 보고 그정도까지 느낌이 안왔는데
근데 지금 근깅이가 비슷한 느낌이야
남자들도 물론 우수하지만 좀 여성들은 기운이 틀린거같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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