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상의 흐름대로 잘되는 순혈들 보는 걸 며칠도 못 참아서 바로 나락행 조직스토킹을 시작하고 예쁘고 잘생긴 순혈들이 질투나고 열등감에 미쳐서 위장자살로 보내버리고 고인마케팅하고 날씨 조작하고 모든 걸 조작하면서 감히 '운명'이란 말을 붙이고 신인줄 착각하며 사는 뱀족이 있었다.. 진짜 신의 계시대로 가는 걸 제일 못 받아들이는 것들이 신인 척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뒤져서 지옥갈까 무서워서 영생 바라는 소아성애 동성애 식인족 좆루미나티
용되려다 못되고 타락한 이무기가 뱀이잖긔 그러니 용이될 차세대 이무기들이 부럽고 이미 용이된 것들에게도 열등감쩔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