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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툰 작가 사이버불링, 얼마나 심각한가 보니
2021-08-07 이은주 기자
#웹툰 작가 A는 베트남 독자들로부터 지속적 사이버불링을 당한 이후, 우울증이 심해져 2개월 동안 치료를 받았다. 지금은 ‘개X, 창녀’ 등 욕설이 들어도 익숙할 정도다. 그는 한달만에 6kg이 빠졌다.
#웹툰 작가 B는 자신을 비난하는 욕으로 도배된 메시지가 인터넷상 ‘밈'처럼 유포돼 자포자기한 상태다. ‘죽어라'는 메시지를 받는 것은 물론, 살해 협박도 받는다.
국내 웹툰 작가들이 해외 독자들로부터 ‘사이버 불링(온라인 학대)’ 공격을 받으면서 피해가 쌓이고 있다. 각종 욕설과 함께 계정 해킹 위험 등에 지속 시달리면서 우울증을 앓는 작가들의 피해 사례가 늘고 있다. 하지만 정작 이를 해결할 수 있는 방법은 전무해 답답함을 호소한다.
남방계 종특 지보다 인물로든 재능이든 돈이든 능력이든 도덕성이든 뭐든 우월하면 물어뜯고 다음일은 생각하지 않는다 이게 심해지면 잘난놈 대량학살 들어가고 지들인생도 시궁창으로 밀어넣는데 그게 대표적인게 캄보디아 킬링필드 일단 잘난놈 죽이고 보자 뒷일 몰라잉 일단 사람을 죽이든 악플을 달든 ㅈㅅ를 하든 실행력은 ㅈㄴ 좋음 결과가 늘 똥망이라 그러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