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비 걸고 비아냥 대는데 요금 많이 나와도 그러고 가까운 곳 가면 또 눈치 주고 티내고 화짱조 너무 많은거 같긔 지 차 빼기 힘들다고 계산 하고 있는데 빨리 내리라고 호통치고 봉변 당한 적이 너무 많긔 그러면서 캐리어도 안 들어주고 가만히 있노 그래서 요즘 택시 잘 안 타는데 순혈들로 다 채웠으면 좋겠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