표지만 봐도 그짝 하수인인 거 티 나
그저께부터 네웹에서 연재 시작했긔
이건데 애미 죽은 시체를 김치냉장고에 넣어놓고 확인하는 줄거리긔
여주가 감정이 없고 싸패에 정해진 규칙이 아니면 범죄 저질러도 아무런 죄책감이 없긔
전교회장 남자애한테 죽은 아기 고양이 시체 보여주고도 이상함을 못느끼고 이 남자애는 그 고양이 시체 봉투를 지가 들고가서 좆주교 기도 드린 뒤 쓰레기통에 갖다버림
그리고 교실 반 교훈이 '너흰 아직 준비가 안됐다' 임
뭔가 쎄해
암튼 쪽팔려게임 8090 청년들한테 추억의 놀이 아니노
좆루미년들 경도 두쫀쿠 다 망하니까 또 다른 수법 슬금슬금 꺼내는 것 같긔
경도는 경찰과 도둑, 쪽팔려 게임은 가위바위보에 진 사람이 이긴 사람들 요구 들어주는 건데 뭔가 결이 비슷하지 않노
쫓는 사람 쫓기는 사람 / 요구하는 사람 요구를 들어줘야 하는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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