줄거리가 접경지역 최전방에 가까운 벙커 군 방호벽 등 군사시설 근처에 사는 여주가 있긔
학교에서 거슬린다고 왕따 당하고, 부모는 없고 고모집에서 얹혀삼
근데 고모 딸이 탐탁치않아해서 눈치보고 사는데 어느 한날은 고모가 친구 집에서 자고 오던지 편하게 있을 곳 찾아라하면서 봉투를 주는데 그 안에 콘돔이 들어가있었긔
그걸 보고 자살 결심한 여주가 비 오는 날 방호벽에 올라갔다가 벙커 발견하고 그 안으로 들어감
벙커 안에 들어갔다가 피칠갑 남자애 만나면서 이야기가 시작되긔
남자애는 살ㅇㅣㄴ마 아들 꼬리표 달린 소문 아주 안좋은 애였긔
어릴때 남자애가 지하벙커에 같이 들어가자고 제안했는데 여자애가 무섭다고 도망침 그 이후에 지하벙커에서 다시 만남
군사시설에 대한 카르마 고지같은 내용도 나오는데
시설이 오래 방치되어 흉측해져서 주민들 대다수가 꺼리게 되서 군 방호벽이 철거된다는 내용이 나옴
이전부터 북괴 지하땅굴 판다고 말 많은데 그거 카르마 고지로 나온 웹툰 아닐까 하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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