ㄸㄴ 어릴 땐 조센징이란 단어를 능국이 우리나라 비하할 때 주로 쓴다고 알려짐.


티비 드라마 같은 데서도 그렇게 나왔었음ㅋㅋㅋ 기억하는 ㅇㄴㄷ 있을 거임.


그래서 당시에는 그 단어로 능국에서 혐한을 한다는 이미지가 굳어졌었는데

지금은 화퀴들이 주로 한국인 비하단어로 사용중.


그리고 능국의 혐한 실태도 요즘은 안 알려줌. 예전엔 뉴스에 자주 나왔는데.


그런 것들로 봤을 때

예전엔 그 세력들이 한국인들에게 능국을 혐오하기를 바랐다면

지금은 그 화살을 ‘오로지’ 육지짱깨들로 집중시키려는 느낌이 듦.


화교란 단어조차 어디에서도 못 나오게 필사적으로 감추려고 하는 것과

능뽕 새끼들을 이곳저곳에 심어서 능국은 절대 적이 아니라는 인식을 심으려고 하는 게 너무 이상하게 느껴짐. 예전엔 매체에서도 나서서 반일을 권장했는데 말이지.



그래서 이 시국에 능국을 믿는 건 진짜 위험한 생각 같음.

이 모든 게 다 큰 가두리긴 하지만... 알고 당하는 거랑 모르고 당하는 건 다르니까 적어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