ㄸㄴ 어릴 땐 조센징이란 단어를 능국이 우리나라 비하할 때 주로 쓴다고 알려짐.
티비 드라마 같은 데서도 그렇게 나왔었음ㅋㅋㅋ 기억하는 ㅇㄴㄷ 있을 거임.
그래서 당시에는 그 단어로 능국에서 혐한을 한다는 이미지가 굳어졌었는데
지금은 화퀴들이 주로 한국인 비하단어로 사용중.
그리고 능국의 혐한 실태도 요즘은 안 알려줌. 예전엔 뉴스에 자주 나왔는데.
그런 것들로 봤을 때
예전엔 그 세력들이 한국인들에게 능국을 혐오하기를 바랐다면
지금은 그 화살을 ‘오로지’ 육지짱깨들로 집중시키려는 느낌이 듦.
화교란 단어조차 어디에서도 못 나오게 필사적으로 감추려고 하는 것과
능뽕 새끼들을 이곳저곳에 심어서 능국은 절대 적이 아니라는 인식을 심으려고 하는 게 너무 이상하게 느껴짐. 예전엔 매체에서도 나서서 반일을 권장했는데 말이지.
그래서 이 시국에 능국을 믿는 건 진짜 위험한 생각 같음.
이 모든 게 다 큰 가두리긴 하지만... 알고 당하는 거랑 모르고 당하는 건 다르니까 적어봄.
그 모든 단서를 종합해보면 답 나오긔. 능국에서는 혐한 선동, 한국에서는 반일 선동, CCP OUT 외치고 짱깨 조선족 방패 써먹기, 섬짱깨 다음은 한국이 먹힐 차례다 섬짱깨랑 연대해야한다 화교가 뭐가 문제임? 등
최종 흑막에는 섬짱깨랑 화교가 있다는게 팩트같긔. 섬짱깨 카스테라, 버블티, 두쫀쿠 유행 결코 우연이 아니긔
@ㅇㅇ(223.38) ㅇㅇ 요즘 이런 생각이 들더라구. 짱깨 후려치면서 능국 올려치는 현상이 동시에 나오는 게 영 자연스럽지가 않음.